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갑질논란 사과 “감정 관리 못해”(전문)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4-12 19:50:1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갑질 논란에 사과했다.

조현민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는 최근 대한항공 광고를 맡고 있는 업체와 회의 중 광고사 직원에게 물컵을 던져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불거지자 조현민 전무는 4월 1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리석고 경솔한 제 행동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 드린다"고 사과글을 남겼다.
다음은 조현민 전무 사과글 전문이다.

어리석고 경솔한 제 행동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 드립니다.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해서는 안될 행동으로 더 할 말이 없습니다. 회의에 참석했던 광고대행사 직원분들에게 개별적으로 사과는 했습니다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습니다.

광고에 대한 애착이 사람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넘어서면 안됐는데 제가 제 감정을 관리 못한 큰 잘못입니다.

머리 숙여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

조현민 올림

(사진=한진그룹)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아침마당’ 정세균 전 의장 “국회의원들 말 안 들어..문화 달라져야”
최유나 “남편이 건물 지어놔, 제 기념관 만들어주겠다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TV와치]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라이프 더 비기닝’ 조승우X이수연 작가 ‘비밀의 숲’ 케미 기대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홍수현, 연하남 마이크로닷 사랑으로 물오른 미모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그녀들의 여유만만)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인형의 집’ 박하나, 한상진 강도서 창업백서 지켰다

J.A. 햅 ‘추신수, 너도 처음이잖아’[포토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

그룹 인피니트 엘, 배우 김명수가 그동안 불거졌던 연기 논란에 대해 "그때는 제가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