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양의지, 벌금 300만원+봉사활동 80시간 징계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4-12 13:41:58


[뉴스엔 주미희 기자]

양의지가 비신사적 행위에 대한 징계를 받았다.

KBO(총재 정운찬)는 4월12일 오전 11시 서울 도곡동의 KBO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1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 양의지에 대해 심의했다.
양의지
▲ 양의지
KBO는 "고의성 여부를 떠나 그라운드에서 일어나서는 안 될 위험한 상황이 발생한 것에 대해 양의지 선수에게 KBO 리그 규정 벌칙내규 7항에 의거, 제재금 300만 원과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80시간의 제재를 부과했으며, 이러한 상황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향후에도 엄중히 대처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앞서 양의지는 10일 두산-삼성전 7회 초, 볼 판정에 불만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양의지는 7회 말 구원 투수 곽빈의 연습 투구 때 공을 받지 못 했고 공이 뒤로 빠지면서 정종수 구심이 공에 맞을 뻔했다. 이를 본 김태형 감독은 양의지를 더그아웃으로 불러 주의를 줬다. 정황상 양의지가 판정에 불만을 갖고 일부러 공을 흘렸다는 논란이 일었고, 양의지는 순간적으로 공이 안 보여 당황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양의지/뉴스엔DB)


뉴스엔 주미희 jmh020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
속초 명물의 배신? 만석닭강정 공식 사과 “과태료 처분 받고 시설 전면 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본투킬 심판 볼판정 병신같이 해서 우리 양의지가 피해입었네.ㅜ.ㅜ 2018-04-12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포토엔HD화보]

수지, 앉아만 있어도 화보 완성 ‘심쿵을 부르는 뽀뽀 쪽’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수지 ‘나날이 리즈 경신하는 청순미모’[포토엔HD]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마이틴 송유빈 “아이콘 정찬우로 오해 받아, 해외팬 모였다”[포토엔]

‘아침발전소’ 김해공항 질주사고 현장 집중 취재, 가해자 진술 공개

수지 ‘청치마에 까만양말도 완벽소화’[포토엔HD]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많이 싸웠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

(인터뷰①에 이어) 어느새 4년 차 걸그룹이 됐다. 직캠을 통한 역주행으로 시작해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