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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정점 찍겠다”..‘어벤져스3’ 우주 뚫는 자신감(종합)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4-12 11:04:34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표명중 기자]

"마블 10주년의 정점을 찍는 영화다." 어벤져스들의 자부심이 폭발했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프로모션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가 참석한 내한 기자회견이 4월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
▲ 폼 클레멘티에프
4월 25일 국내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등 기존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활약한 히어로들이 전원 컴백하며, 여기에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 윈터 솔져(세바스찬 스탠) 그리고 스타로드(크리스 프랫)를 비롯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까지 사랑받았던 히어로들이 총출동해 영화 팬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프로모션을 위해 내한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번이 첫 한국행이다. 한국계 프랑스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 역시 마찬가지다. 앞서 영화 '토르: 다크월드'로 한국을 찾았었던 톰 히들스턴은 5년 만에 서울로 돌아왔으며, 톰 홀랜드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후 9개월만에 다시 만나게 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네 명의 주역은 한국에 온 소감을 밝혔다. 특히 어머니가 한국인이라는 폼 클레멘티에프는 "저의 이름은 '봄'과 '범'에서 따온 것"이라며 "한국에 오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비롯해 벌써 이번이 세 번째 한국 방문인 톰 히들스턴은 어설프지만 귀여운 한국어로 "로키가 돌아왔어요"라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내한 경험이 있는 톰 홀랜드는 "다시 오게 돼 기쁘다"고 말했고, 이번이 첫 방문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한국 팬들의 환대에 감동했다"며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죄송하다"고 팬들을 배려하기도 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인 마블 영화에 출연하는 이들의 자부심은 대단했다. 폼 클레멘티에프는 "마블 영화를 봐왔다. 제가 출연하는 걸 믿을 수 없을 만큼 좋다"며 "대단한 분들과 한 영화에 출연한다는 걸 믿을 수 없다. 꿈이 현실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닥터 스트레인지로 마블 시리즈에 합류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마블 영화들이 계속해 성공하고 있는데, 그 구성원이 돼 기쁘다. 혼자 출연하던 영화보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게 좋다"고 밝혔다. 또 마블의 성공 요인으로 "특수효과와 각본, 모든 게 좋아서 성공한 것 같다"고도 덧붙였다.

9년째 마블 시리즈와 함께 하고 있는 톰 히들스턴은 "제가 처음 로키로 캐스팅된 게 2009년이다. 마블이 첫 번째 '아이언 맨'을 만들었던 때인데, 과연 우주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관객이 받아들일 수 있을까 굉장히 긴장했던 게 기억난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슈퍼 히어로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색다른 질문이 쏟아졌다. 독특한 분장을 하는 이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처음 의상을 입고 거울 앞에 서서 웃었던 기억이 난다. 분장해주시는 분이 '당신만 그런 거 아니다. 슈퍼 히어로 모먼트는 다 그렇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망토가 굉장히 무겁다. '너무 무거워, 나 불쌍해' 하고 불평을 하긴 하지만 농담이다. 아름답다"고 말했다.

일명 '쫄쫄이' 의상을 입는 톰 홀랜드 역시 "의상을 실제로 입으면 정말 불편하다"고 말했고, 독특한 분장의 맨티스 역할을 소화하는 폼 클레멘티에프도 "갑갑해서 폐소공포증이 일어날 정도"라 덧붙였다.

또 기자간담회를 마무리하며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마블 10주년의 정점을 찍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다음 일정은 생중계로 팬들을 만나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로, 오후 5시 50분에 진행된다. 사회를 맡은 가수 마이크로닷과 함께 네 명의 배우는 개성 강한 각자의 캐릭터에 대한 토크와 게임을 진행하며 팬들과 유쾌한 시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배우들은 기자간담회와 무비토크 사이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대표 인플루언서들과의 만남을 진행하며, 국내 대표 영화 및 연예프로그램과의 인터뷰도 예정되어 있다.

오후 6시 40분에 개최되는 코엑스 광장 레드카펫 행사는 방송인 김태진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네 명의 배우들은 레드카펫을 통해 대한민국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오는 4월 25일 국내



최초 개봉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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