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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PK골’ 레알, 유벤투스 2차전 1-3패하고도 4강행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4-12 05:42:57


[뉴스엔 김재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리드를 잡으며 겨우 4강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4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유벤투스에 1-3으로 패했다. 1차전 3-0으로 승리한 레알 마드리드가 겨우 합산 스코어 4-3으로 4강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레스 베일을 공격수, 이스코를 2선에 배치했다. 토니 크로스, 카세미루, 루카 모드리치가 중원, 마르셀루, 헤수스 바예호, 라파엘 바란, 다니 카르바할이 수비진을 구성했다. 골문은 케일러 나바스가 지켰다.

유벤투스는 더글라스 코스타, 곤잘로 이과인, 마리오 만주키치를 공격수로, 사미 케디라, 미랄렘 피아니치, 블레이즈 마투이디를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마티아 데 실리오, 메흐디 베나티아, 조르지오 키엘리니, 알렉스 산드루가 수비수, 잔루이지 부폰이 골키퍼로 나섰다.

전반 1분 만에 유벤투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중원에서 볼을 끊어낸 후 전개한 속공에서 마리오 만주키치의 헤더골이 터졌다. 유벤투스가 경기 초반 볼 소유권을 쥐고 추가골을 노렸다. 전반 7분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루즈볼이 돼 이과인에게 흘렀지만 슈팅은 골키퍼에 막혔다.

레알 마드리드도 연속으로 기회를 얻었다. 전반 10분 베일의 백힐 슈팅은 옆그물을 때렸다. 전반 13분 호날두가 스텝오버 이후 때린 슈팅이 골키퍼에 막혔고 이스코가 이를 밀어넣었지만 오프사이드에 걸렸다. 유벤투스도 전반 15분 코너킥으로 반격했고 만주키치의 발을 맞은 볼이 골키퍼 나바스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17분 만에 유벤투스가 첫 교체 카드로 데 실리오 대신 스테판 리히슈타이너를 투입했다.

전반 중반부터 소강 상태가 됐다. 레알 마드리드가 중원에서 볼을 소유하는 시간이 늘어났지만 두 팀 모두 결정적인 찬스는 많지 않았다. 이스코가 볼을 받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레알 마드리드가 2선에서 공격을 풀어갔다. 전반 34분 호날두의 스루패스가 이스코의 1대1 찬스로 연결됐지만 슈팅은 골키퍼 부폰에 막혔다.

전반 37분 또 오른쪽에서 유벤투스가 찬스를 만들었고 추가골이 터졌다. 리히슈타이너의 크로스를 만주키치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전반 종료 직전 바란의 헤더가 골대를 맞으며 전반전이 종료됐다.

후반 시작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가 루카스 바스케스, 마르코 아센시오를 동시에 투입하며 4-4-2 포메이션으로 전술을 변경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영향력이 올라갔다. 후반 13분 호날두의 원터치 슈팅이 골키퍼 부폰에 막혔다. 곧바로 역습 상황에서 이과인의 슈팅도 나바스 손에 걸렸다.

후반 15분 유벤투스가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나바스가 놓쳤고 마투이디가 이를 밀어넣었다. 1,2차전 합산 스코어가 3-3이 됐다.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간 후 경기는 더 치열해졌다. 레알 마드리드가 후반 30분 3번째 교체 카드로 마테오 코바시치를 선택했다.

마지막 15분간 레알 마드리드의 맹공이 이어졌다. 후반 33분 이스코의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됐지만 부폰이 슈퍼세이브했다. 유벤투스 수비진이 육탄방어에 나섰다. 후반 41분 호날두의 헤더는 골문을 벗어났다.

경기 종료 직전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골키퍼 부폰까지 퇴장을 받으면서 분위기가 크게 바뀌었다. 골키퍼 보이치에흐 슈체스니가 교체 투입돼 페널티킥 방어에 나섰지만 호날두의 슈팅은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는 이대로 종료됐다. 레알 마드리드가 합산 스코어 1골 차로 겨우 4강행을 확정했다.(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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