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나의 아저씨’ PD “로맨스는 오해, 제목은 ‘소중한 사람’이란 뜻”
2018-04-11 14:40:03


[뉴스엔 글 김예은 기자/사진 김혜진 기자]

김원석 PD가 '나의 아저씨'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설명했다.

4월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연출 김원석/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원석 PD는 방송 전 우려를 낳았던 부분에 대한 오해가 풀린 것 같느냔 질문을 받았다. 이선균과 이지은의 로맨스가 그려지지 않을까 우려의 시선을 받았던 바 있다.

그는 “많이들 오해가 풀렸다고 말씀해주시긴 하지만, 완전히 풀리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건 알 수 없지만 체감으로 느끼는 건 '왜 이제 나의 아저씨라고 하는지 알겠다'는 분들이 많이 생겼다. 그래서 '나의 아저씨'라고 했을 때 '나의'는 '내 남자' '나의 남자'라고 할 때 이성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표현할 때 의미도 있지만 '나의 엄마' '나의 친구' '나의 이웃'처럼 누군가 굉장히 소중한 사람이 됐다는 생각에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기본적으로 이 드라마는 아주 소중한 사람이 되는 얘기다. 안 어울려보는 사람들이. 소중한 감정이라는 건 기존에 있는 개념으로 설명이 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작가님의 대본을 읽으면서 감정이 좋아서 연출을 결심했고, 그게 온전히 시청자들에게 전달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고 있다. 현재 14회 대본이 나온 상황에서 이 좋은 대본을 어떻게 잘 표현할까 생각하고 만들고 있다. 그런 지점에서 기대하고 봐주시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나의 아저씨'를 코미디라고 생각한다. 코미디가 제일 하고 싶은 장르면서도 어려운 장르라고 생각한다. 제가 생각하는 코미디의 핵심은 아주 팍팍한 현실 속에서 피어나는 웃음이다. 그 현실이 어렵고 우울한 건 현실적으로 많은 이야기지 않나. 그런 게 있는 건 사실이고, 그 안에서 하고 싶은 얘기는 결국 웃음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더 기대를 하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말을 더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배우 이선균, 이지은(아이유), 박호산, 송새벽 등이 출연하는 작품. 11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수,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 김혜진 jin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어벤져스 구할 ‘캡틴마블’ 최초공개, 내년 2월 국내개봉
비디오스타 공서영 “소맥 끝도 없이 들어가, 아침까지 멀쩡”
이태임 득남 뒤늦게 공개, 남편도 결혼도 비밀리에
지코, 평양行 비행기서 포착된 공손+단정한 모습
조민아 베이커리 가격 논란, 양갱 한 박스가 12만원
구하라, 경찰서 출석에 드러난 얼굴 목 폭행 상처 포착
“조롱 맞아” vs “억지 추측” 강지영 구하라 난데없는 팝콘 논란
배정남서 데이비드 맥기니스까지, 화기애애 ‘미션’ 쫑파티 현장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어벤져스 구할 ‘캡틴마블’ 최초공개, 내년 2월 국내개봉(공식입장)

이태임 득남 뒤늦게 공개, 남편도 결혼도 비밀리에

수지는 지금 ‘배가본드’ 촬영중, 커피차 인증샷도 예쁨 그 자체[SNS★컷]

조승우X지성 ‘명당’ 예매율 1위 이끈 피땀눈물

비디오스타 공서영 “소맥 끝도 없이 들어가, 아침까지 멀쩡”[결정적장면]

변정수-유채원 모녀 ‘미소도 닯았죠?’ (공항패션) [포토엔HD]

복귀 앞둔 윤은혜, 팬 향한 애교 4종세트 ‘갈수록 예뻐져’[SNS★컷]

조민아 베이커리 가격 논란, 양갱 한 박스가 12만원(풍문쇼)

대왕 해물찜부터 빙수냉채 치즈폭포버거까지 줄서먹는 맛집 총출동(생생정보)

“유튜브 광고, 당분간 달지 않을 것” 사랑 강조한 마미손의 소신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강남미인’ 조우리 “토 나..

조우리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속 현수아와 전혀 다른 성격을 가졌다..

‘암수살인’ 주지훈 “또 주지훈이냐..

‘데뷔 3년차’ 우주소녀 “아직 정산 ..

‘협상’ 현빈 “동갑 손예진과 아직 ..

생애 첫 메이저 우승 놓친 김세영 “스..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 노리는 김세영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