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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3회에도 1탈삼진 무실점..3이닝 5K(3보)
2018-04-11 11:52:57


[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이 3회에도 실점하지 않았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4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지난 등판에서 부진한 류현진은 이날 오스틴 반스와 호흡을 맞춰 시즌 첫 홈경기에 나섰다. 1회에는 볼넷 1개와 탈삼진 2개로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 타선은 1회말 류현진에게 2점을 지원했다. 류현진은 2회에도 무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3회 선두타자 제이크 스몰린스키를 3구만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후속타자 투수 션 마네아를 7구 승부 끝에 내야땅볼로 막아냈다.

류현진은 톱타자 마커스 세미엔과 7구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고 높은 커터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류현진은 3회까지 45구를 던졌고 5탈삼진 무실점투를 이어갔다.(자료사진



=류현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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