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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결승 듀오’ 리버풀-로마, 8강 이변 만든 언더독
2018-04-12 00:01: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1984년 결승에서 만난 두 팀이 오랜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 무대를 밟았다.

리버풀과 AS 로마가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이변을 일으켰다. 8강 대진 추첨 당시만 해도 '언더독'으로 평가받은 두 팀이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리버풀은 2007-2008시즌, AS 로마는 무려 1983-1984시즌 이후 처음으로 밟는 챔피언스리그 4강이다.
1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3-0 완승을 거두며 유리한 고지를 점한 리버풀은 2차전에서도 2-1 역전승을 거두며 손쉽게 4강에 올랐다. 2차전 전반 2분 만에 선제 실점한 후 전반 내내 고전하던 리버풀은 후반전 전방 압박을 강화한 후 기세를 잡았다. 후반 11분 모하메드 살라의 동점골, 후반 32분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역전골이 터지며 리버풀이 승리를 챙겼다.

리버풀이 1차전 3골 차 리드를 잘 활용한 반면 AS 로마는 1차전에서 내준 3골 차 리드를 따라잡는 저력을 보여줬다. 캄 노우에서 열린 1차전에서 FC 바르셀로나에 1-4로 완패한 AS 로마는 안방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바르셀로나를 3-0으로 완파하며 기적을 완성했다. 전반 6분 에딘 제코를 시작으로 후반 13분 다니엘레 데 로시, 후반 37분 코스타스 마놀라스가 득점포를 가동했다.

두 팀 모두 이번 8강에서 약팀으로 평가받았다. 리버풀 상대 맨시티와 AS 로마 상대 바르셀로나는 각각 리그에서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었다. 맨시티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단 1패에 그치며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승점 경신을 노리고 있었다. 바르셀로나는 리그 31경기를 치르면서 아직까지 무패 행진을 달리는 팀이었다. 리버풀과 AS 로마 모두 이번 시즌 리그 4위권 진입이 유력한 강호이긴 하나 맨시티, 바르셀로나에 비할 바는 아니었다.

과거의 인연도 주목된다. AS 로마가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던 처음이자 마지막 시즌은 1983-1984시즌, 공교롭게도 이번 시즌 이변의 주인공 두 팀이 결승에서 만났다. 디나모 부쿠레슈티를 꺾은 리버풀, 던디 유나이티드를 꺾은 AS 로마가 1983-1984시즌 결승전에서 격돌했다. 마침 결승전은 AS 로마의 안방인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렸다.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팀이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리버풀이 첫 번째 키커 스티브 니콜의 실축으로 밀렸지만 브루노 콘티, 프란체스코 그라지아니가 득점에 실패하며 리버풀이 통산 4번째 유럽 정상에 오른 바 있다.

두 팀이 결승에서 만나 1984년 결승의 리매치를 벌인다면 대박 시나리오다. 물론 각각 2007년(리버풀), 1984년(AS 로마)가 마지막 결승 경험이었던 두 팀이 4강에서 만나 둘 중 한 팀이 결승전에 올라도 그에 못지 않은 시나리오다. 2010년대 들어 매년 올라오는 팀만 올라오는 경향이 강했던 챔피언스리그에 신선한 재미가 추가됐다.(자료사진=1983-1984 유러피언컵 결승



승부차기 장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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