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콰이어트 플레이스’ 감독 “침묵과 소음이 주는 긴장감 맛볼 수 있을 것”
2018-04-11 09:45:25


[뉴스엔 박아름 기자]

존 크래신스키 감독이 직접 입을 열었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기록에 이어 북미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전세계 9개국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측은 4워11일 존 크래신스키 감독이 직접 밝힌 Q&A를 공개했다.
#1. 감독의 실제 아내?! 에밀리 블런트 캐스팅 비화 공개

'콰이어트 플레이스>'서 기발한 설정 못지않게 높은 관심을 받은 것은 바로 존 크래신스키와 그의 실제 아내이자 연기파 배우 에밀리 블런트의 동반 출연. 할리우드 잉꼬 부부로 소문난 이들이 영화에서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존 크래신스키 감독이 직접 에밀리 블런트의 캐스팅 비화를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공동 각본가로 시나리오 작업을 할 때부터 엄마 ‘에블린’ 역에 아내 에밀리 블런트를 떠올리며 캐릭터를 구축했다. 내심 그녀의 출연을 바랐지만 작품 선정에 있어 얼마나 까다로운 배우인지 알았기에 선뜻 제안하지 못했다는 후문. 시나리오가 완성될 즈음, 에밀리 블런트가 먼저 시나리오를 읽어 본 후 “이거 딴 사람이 하면 안돼”라며 먼저 출연을 자청해 마치 프로포즈라도 받는 심정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2. 공동 각본, 연기, 연출까지 1인 3역 해낸 재능부자 존 크래신스키

TV시리즈 '더 오피스'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 존 크래신스키는 '브리프 인터뷰 위드 히디어스 멘'(2009년) '더 홀라스'(2016년)을 연출해 선댄스 영화제의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호평 받았다. 그의 세번째 영화 연출작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개봉 전부터 2018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영화제와 뉴욕 프리미어를 통해 해외 언론의 찬사를 받았으며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해 작품성을 입증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공동 각본가, 주연 배우, 연출가 세 가지 역할을 모두 성공적으로 해내며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끌어냈다. 특히 그는 배우로서 경험을 바탕으로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과 작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며 효율적인 디렉팅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감독으로서 첫째 딸 ‘레건’을 연기한 아역 배우 밀리센트 시몬스의 감정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레건’과 아빠가 수화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았고, 배우로서는 에밀리 블런트와 단 둘만의 감정 씬을 명장면으로 꼽으며 그 순간의 감동에 눈물까지 흘렸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3. 영화의 또다른 주인공, ‘소리’는 세상의 위협에 대한 은유

존 크래신스키 감독은 ‘소리 내면 죽는다’는 기발한 설정의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에서 소리는 영화의 주제이자 메인 캐릭터나 다름없을 정도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영화 속 음향 효과 그 이상으로 어딘가에 존재하는 생명체인 것 같은 느낌을 주고자 했다. 이에 더해 감독은 영화에 등장하는 소리는 은유적인 장치라고 말하며 거대한 위협에도 부모가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법을 가르치며 홀로 세상 밖으로 나갔을 때 살아남기를 희망하고 걱정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감독은 영화 속 소리를 통해 관객들이 일상 생활에서 유심히 듣지 못했던 것들에 귀 기울이게 되기를 바라며 침묵과 소음이 주는 팽팽한 긴장감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막히는 사투를



그린 이야기. 4월 12일 개봉 예정.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박은혜 “8살 쌍둥이 아들 교육 한창, 덧셈 몰라 화났다”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
‘마이웨이’ 나한일 “30년 전 동거했던 정은숙 유산, 잘못된 선택이었다...
나한일 “10년 수감생활, 이혼에 母 별세까지 다 잃었다”
방탄소년단 뷔X제이홉, 나이아가라 폭포서 뽐낸 청량미소
마미손 ‘소년점프’ 피처링 캔 배기성의 미친 존재감
‘최현준♥’ 신소이, 애엄마 맞아? 아이돌 센터급 청순美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마이웨이)[결정적장면]

한수연 ‘치마야?, 바지야?’(친애하는 판사님께 종방연)[포토엔HD]

‘마이웨이’ 나한일 “30년 전 동거했던 정은숙 유산, 잘못된 선택이었다”

강희 ‘종방연 1등으로 도착’(아는 와이프)[포토엔HD]

나한일 “10년 수감생활, 이혼에 母 별세까지 다 잃었다”(마이웨이)

박은혜 “8살 쌍둥이 아들 교육 한창, 덧셈 몰라 화났다”(해투)[결정적장면]

‘인생술집’ 스컬, 고혈압 고백 “돌연사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결정적장면]

양세종X선미, 초밀착 화보 ‘관능미 폭발 커플케미’[화보]

방탄소년단 뷔X제이홉, 나이아가라 폭포서 뽐낸 청량미소[SNS★컷]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현빈, 얼마나 바쁘기에 연애도..

올 하반기 가장 바쁠 배우는 누가 뭐래도 현빈이다. 9월 19일 개봉한 영화 '협..

임창정 “‘하그사’ 초고음? 녹음하다..

‘물괴’ 이혜리 “조선시대 괴물이? ..

‘물괴’ 감독 “물괴가 중간부터 나오..

‘미션’ 김용지 “말 못하는 호타루 ..

‘강남미인’ 조우리 “토 나온다는 메..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