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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깨먹고도” 이청아, 대만서 만끽한 봄 밤
2018-04-11 08:59:41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청아가 봄 밤을 즐겼다.

이청아는 4월 1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대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청아는 대만의 밤 거리를 배경으로 두 팔 벌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청아는 사진과 함께 "미리 맞고 왔던 봄 밤. 어서 서울에도 봄 밤 주세요. 봄을 좋아합니다. 밤도 좋아합니다. 봄 밤은 얼마다 좋아하겠어요"라며 "앞니를 깨먹고도 저리 환히 웃었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이청아 팬들은 "세상 제일 이쁜 언니", "이 얼른 낫길", "마음도 생각도 예쁜 것 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아는 오는 4월 16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에



출연한다. (사진=이청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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