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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며느리 본다, 장남 안다빈 5월 결혼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4-10 17:37:32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배우 안성기 아들이자 미술가 안다빈이 오는 5월 결혼한다.

4월 10일 스타뉴스는 안성기 아들 안다빈이 오는 5월 중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슬하에 장남 안다빈, 차남 안필립을 둔 안성기는 안다빈의 결혼으로 첫 며느리를 맞게 됐다. 이같은 소식을 영화계 인사들에게 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안다빈은 1988년생으로 미국 프랫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수재. 화가 겸 설치 미술가로 활동 중이다. 2006년 등단 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작품 활동에 임하고 있다.

한편 안성기는 최근 영화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



'에 출연했다.(사진=아래, 온스타일)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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