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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 폭발?’ 시즌 초반 두드러지는 기대주들 활약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4-11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젊은 선수들의 초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개막 2주차를 2018시즌 메이저리그는 오타니 쇼헤이(LAA)가 일으키고 있는 '외계인급' 돌풍에 열광하고 있다. 오타니는 투타 모두에서 기대 이상의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자신을 향한 기대를 100% 이상 충족시키고 있다.
오타니의 믿을 수 없는 활약에 가렸지만 시즌 초반 다양한 젊은 선수들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잠재력은 인정받았지만 아직 빅리그에서 뚜렷한 커리어를 쌓지 못한 '신인급' 선수들은 2018시즌을 자신의 해로 만들겠다는 기세다(이하 기록 4/10 기준).

지난해 충격적인 데뷔를 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젊은 거포 리스 호스킨스는 시즌 첫 9경기에서 .429/.553/.821, 2홈런 9타점을 기록 중이다. 메이저리그 타율 전체 1위. 출루율은 브라이스 하퍼(WSH)에 이어 전체 2위, 장타율과 OPS는 하퍼, 디디 그레고리우스(NYY)에 이어 전체 3위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오타니에게 실점을 안긴 유일한 남자' 맷 채프먼(OAK)이 11경기 .375/.444/.675, 3홈런 8타점으로 활약 중이다. 채프먼 역시 지난해 빅리그 무대를 처음 밟았다.

젊은 선수들의 맹활약은 타석보다 마운드에서 더 두드러지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단연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영건 제이콥 주니스다. 주니스는 두 차례 선발등판에서 14이닝을 투구하며 2승, 평균자책점 0을 기록 중이다. 데이빗 프라이스(BOS), 찰리 모튼(HOU)과 함께 평균자책점 전체 1위인 주니스는 오타니(0.093)보다 피안타율이 낮은 유일한 투수(0.089)다(WHIP는 0.46인 오타니에 이어 2위, 0.50). 피 OPS 역시 오타니(0.296, 2위)보다 낮은 0.285로 전체 1위인 주니스는 아직 단 한 개의 장타도 허용하지 않았다.

아직 시즌 첫 승리는 신고하지 못했지만 레이날도 로페즈(CWS)의 호투도 빼어나다. 로페즈는 두 경기에 선발등판해 13이닝을 투구하며 자책점 1점만을 허용해 평균자책점 0.69를 기록 중이다. 볼넷이 많은 것이 흠이지만 피안타율은 0.100에 불과하다.

내셔널리그에서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젊은 투수들이 돋보인다. 오타니와 함께 개막 첫 주 이주의 선수로 선정된 3년차 제임슨 타이욘이 생애 첫 완봉승을 포함해 2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1.26을 기록했고 역시 3년차인 트레버 윌리엄스도 좋은 피칭을 펼치고 있다. 윌리엄스는 2경기에서 11.1이닝을 소화했고 2승, 평균자책점 1.59를 기록했다. 제구는 아직 불안했지만 장타를 억제하는 능력이 좋았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데뷔 3년차 영건 루크 위버도 2경기에 선발등판해 11.1이닝을 투구하며 1승, 평균자책점 1.59를 기록했다. 첫 등판에서 5이닝 9탈삼진 1실점(ERA 1.80) 호투를 펼친 후 마이너리그로 돌아간 22세 루키 잭 플래허티의 존재까지 감안하면 세인트루이스의 마운드는 당분간 걱정이 없을 전망이다.

필라델피아의 2년 차 영건 닉 피베타도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첫 등판에서 4이닝 3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삼킨 피베타는 두 번째 등판에서 5.2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 2경기에서 기록한 성적은 9.2이닝 1승, 평균자책점 2.79. 비록 첫 승리의 상대가 마이애미 말린스였지만 기대를 갖기에는 충분한 모습이었다.

마이애미의 잘린 가르시아도 호투를 펼치고 있다. 2경기에 등판해 10이닝을 투구하며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 중인 가르시아는 놀랍게도 선발투수가 아니다. 지난해 데뷔해 68경기, 53.1이닝을 소화한 가르시아는 마이너리그 선발 경험을 살려 롱릴리프로 완벽하게 변신했고 팀의 연장 17회 접전 경기(vs CHC)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펼쳤고 선발이 무너진 지난 7일 필라델피아전에서는 4이닝 동안 마운드를 지켰다(2실점). 지금은 불펜에 있지만 언제든 선발 마운드에 합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맥스 슈어저(WSH), 코리 클루버(CLE), 알렉스 우드(LAD), 게릿 콜(HOU), 다나카 마사히로(NYY), 조니 쿠에토(SF), 크리스 세일(BOS), 저스틴 벌랜더(HOU), 마이클 풀머(DET) 등 기존의 에이스 투수들도 초반 호투를 펼치고 있는 만큼 신인급 투수들이 마운드를 '지배'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아직 시즌 초반인 만큼 이들의 활약이 계속된다는 보장도 없다. 하지만 젊은 선수들이 기존의 에이스들과 경쟁할 수 있는 투구를 펼치고 있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과연 이들이 올시즌 어떤 피칭을 선보일지 주목된다.(자료사진=왼쪽부터 제이콥 주니스, 레이날도 로페즈, 제임슨



타이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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