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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투데이] NBA 대상 스페셜N, 정규시즌 마지막 회차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4-10 12:20:43


'2017-18 NBA 정규시즌 마지막 스페셜N이 NBA팬들을 찾아갑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2017-18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N 65회차를 발매한다고 4월 10일 밝혔다.

NBA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농구토토 스페셜N 게임은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기존 국내프로농구 KBL이나 국제대회 등을 대상으로 발매)과 같이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 득점대를 맞히는 게임이다.
단 득점이 많이 나오는 NBA의 특성에 따라 최종 득점대가 79점 이하,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119점, 120점 이상의 항목으로 기존 스페셜 게임보다 10점씩 높게 구성된다.

대장정을 달려온 NBA가 마침내 정규시즌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번 회차의 대상 경기는 정규시즌 마지막 날인 12일 오전 9시(한국시간)에 열리는 필라델피아-밀워키(1경기)전을 비롯해 미네소타-덴버(2경기), 뉴올리언스-샌안토니오(3경기)전이 선정됐다.

이번 회차의 경우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인 만큼 적중 포인트는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다. 실제로 1경기에 지정된 필라델피아와 밀워키의 경우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됐지만 7위 밀워키는 마지막 경기 결과까지 확인해야 비로소 플레이오프 1라운드 맞상대가 결정된다.

10일 오전 9시 현재 6위 마이애미와 밀워키는 나란히 43승37패를 기록 중이고 8위 워싱턴과의 승차도 1경기 밖에 되지 않는다. 밀워키의 경우 이대로 7위가 되면 팀의 에이스인 카이리 어빙의 결장이 확정된 2위 보스턴과 맞붙기 때문에 조금은 수월해질 수 있지만 6위가 된다면 오히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필라델피아 혹은 르브론 제임스가 버티고 있는 클리블랜드를 만나야 한다. 물론 최악의 경우 8위로 떨어지면 1위팀 토론토와 맞붙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야 한다.

2경기 미네소타-덴버전도 마찬가지다. 현재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8위에 걸쳐있는 미네소타와 덴버는 나란히 45승35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3위부터 9위까지 촘촘하게 엮여있는 서부지구이지만 상대팀 성적에 관계없이 무조건 승리를 가져가야 하는 양팀의 상황이다.

3경기에 지정된 뉴올리언스와 샌안토니오 또한 나란히 46승34패로 5,6위 자리에 위치한 팀이다.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상대팀은 물론 진출 여부까지 결정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때 보다 신중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이번 회차는 2017-18 NBA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대상으로 발행되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며 "리그의 마지막 상황까지 면밀히 파악한 후 각 팀들의 사정에 맞는 분석을 가미한다면 적중에 한발 다가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은 회차다"고 전했다.

농구스페셜N에 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토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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