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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강소라, 192㎝ 김연경 선수 옆 까치발 든 귀요미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4-10 11:28:04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구선수 김연경이 배우 강소라와 친분을 자랑했다.

김연경은 4월 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018 경기 후 강소라, 쇼트트랙 서이라 선수, 최민정 선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연경은 "경기 보러 와준 강소라 씨랑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서이라 선수, 최민정 선수 감사합니다"며 "이 와중에 소라 까치발 들기 있기 없기?"라고 덧붙였다.
왼쪽부터 김연경 강소라
▲ 왼쪽부터 김연경 강소라
왼쪽부터 최민정 김연경 서이라
▲ 왼쪽부터 최민정 김연경 서이라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소라 언니 까치발 귀여워요", "까치발 들고도 키 차이 어마어마 하네요", "서이라 선수도 까치발 들었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경이 참석한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018은 4월 8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 체육관에서



열렸다. (사진=김연경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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