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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와치]‘What is love?’ 트와이스를 트와이스답게 만드는 세가지 주문
2018-04-10 10:55:23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돌아왔다. 가장 트와이스다운 옷을 입었기에 더욱 반갑다.

그동안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치어 업(CHEER UP)', '티티(TT)', '시그널(SIGNAL)' 등을 거치며 독보적인 트와이스 세계관을 구축해왔다. 특히 4월 9일 공개된 신곡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는 트와이스 세계관을 가장 두드러지게 보여주는 곡이다.
이번 신곡은 트와이스가 지난해 12월 발매한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메리 & 해피(Merry & Happy)' 이후 4개월 만에 발매한 곡이다. 특히 트와이스를 탄생시킨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발매 전부터 주목받아왔다. 그래서일까. '왓 이즈 러브?' 곳곳에는 트와이스만의 색깔이 진하게 배어 있다. '왓 이즈 러브?' 속 트와이스다운 매력 세 가지를 짚어봤다.

▲ "매일같이 영화 속에서나" - 멤버별 패러디 코스튬

트와이스는 '치어 업' 뮤직비디오부터 멤버 개인의 강점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캐릭터로 변신했다. 쇼트커트 정연은 영화 '중경삼림'을 패러디해 중성적 매력을 뽐냈다. 고혹적 외모를 지닌 쯔위는 영화 '로마의 휴일' 오드리 헵번이 됐고, 홑꺼풀인 다현은 영화 '황진이'를 패러디해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트와이스는 '티티'에서는 뱀파이어·엘사 등 각종 핼러윈 캐릭터로, '낙 낙'에서는 팅커벨·빨간 망토 차차 같은 동화 속 캐릭터로 변신했다. 멤버들은 패러디 코스튬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패러디 코스튬은 대중에게 멤버 각각의 특징을 확고하게 인지시킬 수 있다는 데 장점을 지닌다.

'왓 이즈 러브?'에서는 총 8개 영화 패러디가 등장했다. 뮤직비디오에 가장 먼저 등장하는 나연은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 속 수줍은 많은 미아로 분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라라랜드'를 패러디한 장면에서는 쯔위와 모모가 각각 엠마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을 패러디해 웃음을 더했다. 정연과 사나는 영화 '사랑의 영혼' 물레 장면을 패러디했고, 미나는 영화 '라붐'의 소피 마르소를 따라 하며 청순미를 뽐냈다. 지효는 영화 '러브레터'를 패러디해 원작 배우 나카시마 미호 못지않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채영은 영화 '레옹' 마틸다로 변신해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트와이스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펄프픽션' 패러디를 통해 아홉 멤버들이 꿈꾸는 사랑의 이상향을 그려냈다.

트와이스는 각종 명작 영화 패러디로 구성된 '왓 이즈 러브?' 뮤직비디오로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드러냈다. 또한 신곡의 주제 '사랑의 정의'에 대해서도 보는 이가 여러 영화를 통해 다채로운 생각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 "What is love?" - 중독을 부르는 포인트 안무

지금의 트와이스를 만든 것은 단연 '포인트 안무'다. 트와이스는 다른 걸그룹과 확연히 다른 안무노선을 구축했다.

'트와이스'는 애교를 강조한 포인트 안무로 존재감을 빛냈다. 특히 '치어 업' 사나 파트인 '친구를 만나느라 shy shy shy'에서 주먹을 쥔 손을 볼 옆에 대고 까딱까딱하는 안무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티티' 에서는 엄지와 검지를 직각으로 펼친 채 볼 앞에 대고 울상을 짓는 듯한 포인트 안무로 사랑받았다. '낙 낙'에서는 동요 '동대문을 열어라'를 떠올리게 하는 안무를, '시그널'에서는 머리 양쪽에 두 손을 갖다 대고 감전된 듯한 안무를 선보였다.

신곡에서도 독특한 포인트 안무가 드러났다. 멤버들은 "What is love?" 후렴구 가사에 맞춰 물음표를 그렸다. 트와이스는 물음표를 형상화한 한 포인트 안무로 사랑을 경험해보지 못한 소녀의 설렘과 궁금증을 표현했다. 트와이스의 '물음표 안무'도 앞선 포인트 안무들처럼 사랑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언젠가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 - 순수함을 지닌 가사

트와이스를 탄생시킨 박진영은 역시 트와이스의 강점을 가장 잘 알고 있다. 그는 트와이스의 장점을 영리하게 이용할 줄 아는 프로듀서다. 앞서 박진영은 시그널에서 "사인을 보내 시그널 보내 눈빛을 보내"라는 가사를 통해 더욱 적극적인 여성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왓 이즈 러브?'를 통해서는 또 다른 여성상을 그려냈다. 박진영은 "영화 드라마보다도 더 멋진 사랑이 올 거야", "사랑을 배워", "내 일처럼 자꾸 가슴이 뛰어" 등 가사를 통해 사랑에 막 눈을 뜬, 순수한 여성상을 구현해냈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 상대를 찾아 나서는 적극성도 겸비했다.

트와이스는 '왓 이즈 러브?'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트와이스는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뚜렷이 덧칠하며 보다 폭넓은 트와이스 세계관을 공고히 했다. 앞으로 트와이스의 질주가 기대되는 이유다.

(사진=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 뮤직비디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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