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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감독→PD 남친 바꿨다..13세 연상과 데이트[파파라치컷]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4-10 09:14:47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새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7)는 4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한 레스토랑에서 새 남자친구인 방송PD 진 스텁닛스키(40)와 데이트했다.

PD이자 극작가이자 진 스텁닛스키는 2005년 드라마 '오피스 시즌1' 각본을 쓰며 본격적으로 데뷔했다.
사진 속 제니퍼 로렌스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행복해하고 있다.

앞서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해 영화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49)와 교제했지만 결별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연출한 영화 '마더!'에 제니퍼 로렌스가 주연으로 열연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월 개봉한 영화 '레드 스패로'로 관객과 만났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



=blur()>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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