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비행소녀’ 김완선, 50세 믿기지 않는 드레스 핏 “비너스 몸매”
2018-04-09 23:15:12


[뉴스엔 황수연 기자]

김완선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4월 9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미국 공연을 떠나는 가수 이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완선 미국 공연을 위해 단골 디자이너 샵을 찾았다. 김완선은 "여기는 댄스 스포츠 의상실인데 제 몸에 너무 편하니까 왔다. 조만간 미국 팜스프링스라는 곳에서 한인대상으로 공연을 하게 됐다. 이번에 공연 의상을 고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김완선은 과감한 상체 노출이 있는 레드 드레스부터 블링블링한 블랙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50세가 믿기지 않는 몸매였다. 모니터로 보던 제아는 "언니 어떻게 군살이 하나도 없어요"라며 열광했다.

가게 사장님이 김완선에게 "이런 몸 너무 좋다. 비너스 몸매"라고 감탄했고, 김완선은 "그런 소리는 크게 해주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N '비행소녀'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어벤져스 구할 ‘캡틴마블’ 최초공개, 내년 2월 국내개봉
비디오스타 공서영 “소맥 끝도 없이 들어가, 아침까지 멀쩡”
이태임 득남 뒤늦게 공개, 남편도 결혼도 비밀리에
지코, 평양行 비행기서 포착된 공손+단정한 모습
조민아 베이커리 가격 논란, 양갱 한 박스가 12만원
구하라, 경찰서 출석에 드러난 얼굴 목 폭행 상처 포착
“조롱 맞아” vs “억지 추측” 강지영 구하라 난데없는 팝콘 논란
배정남서 데이비드 맥기니스까지, 화기애애 ‘미션’ 쫑파티 현장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어벤져스 구할 ‘캡틴마블’ 최초공개, 내년 2월 국내개봉(공식입장)

이태임 득남 뒤늦게 공개, 남편도 결혼도 비밀리에

수지는 지금 ‘배가본드’ 촬영중, 커피차 인증샷도 예쁨 그 자체[SNS★컷]

조승우X지성 ‘명당’ 예매율 1위 이끈 피땀눈물

비디오스타 공서영 “소맥 끝도 없이 들어가, 아침까지 멀쩡”[결정적장면]

변정수-유채원 모녀 ‘미소도 닯았죠?’ (공항패션) [포토엔HD]

복귀 앞둔 윤은혜, 팬 향한 애교 4종세트 ‘갈수록 예뻐져’[SNS★컷]

조민아 베이커리 가격 논란, 양갱 한 박스가 12만원(풍문쇼)

“유튜브 광고, 당분간 달지 않을 것” 사랑 강조한 마미손의 소신

대왕 해물찜부터 빙수냉채 치즈폭포버거까지 줄서먹는 맛집 총출동(생생정보)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강남미인’ 조우리 “토 나..

조우리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속 현수아와 전혀 다른 성격을 가졌다..

‘암수살인’ 주지훈 “또 주지훈이냐..

‘데뷔 3년차’ 우주소녀 “아직 정산 ..

‘협상’ 현빈 “동갑 손예진과 아직 ..

생애 첫 메이저 우승 놓친 김세영 “스..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 노리는 김세영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