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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김준현 “집에서 살치살 6시간 구워 먹었다”
2018-04-09 23:19:11


[뉴스엔 김명미 기자]

노사연과 김준현이 먹성을 자랑했다.

4월 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노사연은 "한번도 양껏 먹어본 적이 없다. 늘 한 숟갈 전에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이어 "습관이다. 배가 부른다고 느끼기 전에 한 숟갈 놓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장훈은 "가장 많이 먹어본 게 어느 정도냐"고 물었고, 노사연은 "7명이서 40인분을 먹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준현은 같은 질문에 저는 "양보다 시간이다"며 "집에서 고기를 6시간 동안 쭉 구워 먹은 적 있다. 저는 꽂히면 그것만 먹는다. 살치살에 꽂혔을 때라 이 집에 들어온 살치살을 다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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