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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자, 챔스” 로마-라치오-인테르 동상이몽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4-10 06:00: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 A'가 4월 9일(이하 한국시간)로 31라운드를 마쳤다. 이번 라운드 결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경쟁은 더 치열하게 됐다.

UEFA가 챔피언스리그 진출팀 규정을 개정하면서 2018-2019시즌부터는 이탈리아 세리에 A도 챔피언스리그 티켓이 3장에서 4장으로 확대됐다. 지난 시즌보다 티켓이 한 장 더 늘었지만 경쟁은 더 험난해졌다. 지난 시즌 3위 SSC 나폴리와 아탈란타의 승점 차가 14점이나 벌어졌던 것과 달리 이번 시즌은 3위부터 5위까지 승점 1점 차 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리그 3위였던 AS 로마, 4위 인터밀란이 모두 패하고 5위 SS 라치오가 우디네세 원정에서 승리하면서 순위표에 소폭 변동이 있었다.

현재 3위 AS 로마와 4위 라치오가 승점 60점으로 동률, 5위 인터밀란이 1점 차로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다. 6위 AC 밀란과는 승점 차가 7점까지 벌어져 사실상 이 3개 팀 중 두 팀이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낼 가능성이 크다. 각 팀의 상황을 살펴본다.

▲ AS 로마(3위)
31경기 18승 6무 7패 승점 60점, 50득점 26실점

지난 시즌 '역대급' 준우승팀으로 남았던 AS 로마였지만 이번 시즌에도 비슷한 성적을 내주리라 기대한 사람은 적었다. 루시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떠났고 모하메드 살라, 안토니오 뤼디거 등도 팔렸다. 이번 시즌 AS 로마는 과도기 성향이 강했다.

페데리코 파지오, 코스타스 마놀라스 등이 남은 수비진은 0점대 실점률을 보여주고 있지만 공격력이 크게 떨어지면서 AS 로마는 지난 시즌보다 힘겨운 여정을 밟고 있다. 지난 시즌 득점왕 에딘 제코의 득점력이 크게 떨어졌고 15골 11도움을 남긴 살라는 대체하기 어려웠다. 기존 멤버 스테판 엘 샤라위, 디에고 페로티는 그나마 선방했지만 신입생 파트리크 쉬크, 그레고이레 데프렐 등은 부상과 부진으로 힘겨운 시즌을 보내야 했다.

다음 라운드가 승점 동률 라치오를 상대하는 로마 더비다. 37라운드에는 유벤투스와의 홈 경기가 남아있다. 나머지 상대는 하위권 제노아, 스팔, 키에보 베로나, 칼리아리 등으로 무난한 편. 사실상 챔피언스리그 여정이 8강에서 마감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쉬운 리그 일정에서 얼마나 승점을 얻을지 주목된다.

▲ SS 라치오(4위)
31경기 18승 6무 7패 승점 60점, 75득점 40실점

라치오는 2014-2015시즌 3위 이후 3년 만에 4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AS 로마, 인터밀란에 비해 득점력이 확실히 뛰어나다. 31경기에서 75골로 경기당 2득점 이상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 리그 23골을 터트리며 부활한 치로 임모빌레가 이번 시즌 이미 27골을 몰아치며 통산 2번째 득점왕을 노리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 후보 선수였던 루이스 알베르토, 급성장한 세르게이 밀린코비치 사비치의 존재감도 크다.

다만 잔여 일정이 다른 팀보다는 까다로운 편이다. 다음 라운드 로마 더비 이후에도 피오렌티나, 삼프도리아, 토리노, 아탈란타 등 중상위권 전력을 갖춘 팀을 연이어 만나야 한다. 시즌 최종전도 하필 인터 밀란과의 단두대 매치다.

게다가 라치오는 UEFA 유로파리그 일정이 남았다. 지난 6일 홈에서 열린 레드불 잘츠부르크와의 8강 1차전에서 4-2로 승리하며 4강행이 가까워졌다. 만약 라치오가 로마 더비에서 패한다면 유로파리그에 올인해 유로파리그 우승컵에 걸린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노리는 차선책을 선택할 가능성도 있다.

▲ 인터밀란(5위)
16승 11무 4패 승점 59점, 50득점 22실점

지난 시즌 6위에 그쳤던 인터밀란은 전력이 더 떨어진 상태로 이번 시즌을 맞이했다. 스팔레티 신임 감독 체제가 팀에 녹아드는 시간도 필요했다. 그럼에도 지난 시즌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며 선전 중이다.

인터밀란은 시즌 중반부터 주전 의존도가 심하다는 문제를 극복하지 못했다. 4-2-3-1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공격수 마우로 이카르디와 2선 공격수 이반 페리시치, 안토니오 칸드레바는 대체 불가능이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하피냐를 영입하며 보르하 발레로의 부담은 줄어들었지만 팀은 여전히 롤러코스터 행보가 심하다. 지난 12월 16라운드를 시작으로 8경기 무승(6무 2패)에 그친 기간이 아쉽다.

이번 시즌 인터밀란의 팀 득점은 50골, 이카르디가 터지면 이기고 침묵하면 못 이기는 패턴이 반복됐다. 수비력은 22실점으로 최소 실점 리그 3위, 클린시트도 14경기로 수준급이다. 결국 이카르디의 발에 팀 미래가 달려있다.

향후 일정은 강약 조절이 알맞다. 까다로운 상대 사이에 하위권 구단이 두 팀씩 끼워져 있는 형국. 결국 라치오와의 최종전이 돼서야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의 주인이 갈릴 가능성이 크다.(사진=위부터 에딘 제코, 치로 임모빌레, 마우로



이카르디)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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