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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양요섭 “개인보다 그룹 활동 수익이 더 많다”
2018-04-09 14:55:41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개인 활동 수익구조에 대해 밝혔다.

DJ 지석진은 4월 9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양요섭에게 "이번에 '꿈꾸는 라디오' DJ로 활동하는 수익은 멤버들과 나누는가?"라고 물었다. 양요섭은 "개인이 다 갖고, 회사와 나눈다"며 "하이라이트는 각자가 일한 값에 대해서는 스스로 가져가는 시스템이다. 개인이 벌기 시작한 지 꽤 됐다"고 답했다.
지석진은 "멤버들과 나누지 않으면 더 의욕적으로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양요섭 씨는 그룹 안에서 수입서열 몇 위인가?"라고 물었다. 양요섭은 "멤버들 수입이 다들 비슷하다.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일을 하기 때문이다. 멤버별 성수기가 계속 바뀐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 중 수익이 더 많은 쪽은 어디인가?"라고 질문했다. 양요섭은 "다행히 '하이라이트'로 버는 게 훨씬 많다. 그래서 팀워크도 좋다"고 답했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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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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