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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생민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방통심의위 심의 받는다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4-09 14:07:06


[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 심의를 받는다.

4월 9일 방통심의위에 따르면 '전지적 참견 시점'은 10일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진행되는 방통심의위 소위원회 안건으로 채택됐다.
김생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 김생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이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다 최근 하차한 방송인 김생민은 방송에서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으로 논란이 됐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민원이 방통심의위 측에 접수됐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외에도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가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오지의 마법사'는 최근 방송에서 남자 선장이 낚시에 성공한 배우 한채영의 동의 없이 한채영의 어깨를 감싸는



등의 스킨십을 해 문제가 됐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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