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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블랙하우스’ 걱정? 식은땀 흘리며 일어나기도”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4-09 13:29:34


[뉴스엔 배효주 기자]

‘강 기자’로 활약 중인 강유미가 수위 높은 취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4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 출연한 강유미는 최근 녹화에서 “오늘만 사는 강유미라는 말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답했다.

강유미는 “인터뷰 할 때는 추후 나에게 생길 불이익은 차단하고 지금 해야 될 일이라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며 기자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했다.
MC가 “걱정 안 되시냐?” 고 묻자 강유미는 “가끔 불현듯 식은땀 흘리며 자다 일어날 때가 있지만 뒷일은 미리 걱정하지 않는다”라며 강단 있는 모습까지 보였다



. 10일 오후 8시 55분 방송.(사진=KBS)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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