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파워타임’ 최화정 “이영자, 20년째 보는데 요즘이 제일 핫해”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4-09 13:10:12


[뉴스엔 김명미 기자]

'대세' 이영자가 '파워타임'에 떴다.

4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개그우먼 이영자가 출연했다. 이영자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휴게소 완판녀' '맛비게이션' '걸어 다니는 맛집 지도' 등 별명을 얻으며 대세 반열에 올랐다.
이날 이영자는 "요즘 너무 바쁘지 않냐"는 질문에 "제가 먹는 게 아니라 매니저가 먹으니까. 그렇게 바쁘지 않다"며 겸손을 표했다.

이에 최화정은 "이영자 씨랑 저랑 20년이 됐는데 요즘이 제일 핫한 것 같다"고 말했고, 이영자는 "제가 핫할 때마다 여기서 부른다. 여기만 나오면 되는 일이 없다. 큰 사건들이 터졌다. 그래서 여기 초대받을 때마다 두려움이 앞선다"고 농담해 폭소를 안겼다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
‘썰전’ 측 “노회찬 비보에 충격, 녹화취소-본방송 결방”
윤일상, 노회찬 비보에 “믿고 싶지 않아, 언제나 존경했다”
구지성 “스폰서 제의 상처, 결혼 생각하는 연인 있다”
‘뉴스공장’ 김어준 “이재명-‘그알’, 여기서 그칠 것 같지 않다”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유시민, 故노회찬 빈소 찾아 오열..김구라도 조문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인생술집’[어제TV]

윤일상, 노회찬 비보에 “믿고 싶지 않아, 언제나 존경했다”

왕석현, ‘과속스캔들’ 아역 이렇게 컸어요 [포토엔HD]

‘워터밤’ 선미 효린부터 위너 블랙핑크까지, 폭염뚫고 4만명 집결

‘내일도 맑음’ 진주형, 母최완정 트라우마 드러났다 (종합)

‘썰전’ 측 “노회찬 비보에 충격, 녹화취소-본방송 결방”(공식)

후쿠오카식 초밥 달인부터 부산 팥빙수 달인까지 총출동(생활의달인)

‘뉴스공장’ 김어준 “이재명-‘그알’, 여기서 그칠 것 같지 않다”

‘섹션’ 최욱, 유소영 손흥민 사태에 사과 “신중해야..죄송하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복면가왕’ 오마이걸 비니 ..

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 멤버 비니가 MBC '..

‘투제니’ 김성철 “1%대 아쉬운 시청..

‘인랑’ 김지운 감독 “악당도 女캐릭..

‘미스 함무라비’ 류덕환 “이엘리야,..

여자친구 “‘프듀48’서 ‘귀를 기울..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믿듣 롱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