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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64분 출전, 팀은 린츠에 0-1 충격패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4-09 09:12:33


[뉴스엔 김재민 기자]

황희찬이 선발 출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레드불 잘츠부르크는 4월 8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 발트슈타디온에서 열린 LASK 린츠와의 '2017-2018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9라운드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황희찬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미나미노 타쿠미와 호흡을 맞췄다. 특별한 활약은 없었고 두 선수 모두 후반 19분 교체 아웃됐다.
이날 패배로 잘츠부르크는 리그 22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잘츠부르크는 후반 17분 주앙 빅토르에게 선제골을 허용했고 이후 교체 카드로 무나스 다부르 등 공격적인 선수를 연이어 투입했지만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지 못했다.(자료사진



=황희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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