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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결국 한국 공포영화 흥행 1위 되나? 224만 돌파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4-09 08:07:36


[뉴스엔 배효주 기자]

개봉 11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곤지암'이 개봉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역대 한국 공포 최고 흥행 왕좌 등극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기간(4월 6일~8일) 영화 '곤지암'이 51만3,67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2주째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4만8,495명이다.
'컨저링' '겟아웃' 보다 빠른 속도로 200만을 돌파하며 진기록을 세우고 있는 '곤지암'의 이러한 행보는 불모지라고 여겨졌던 한국 공포 영화가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놀랍다.

또한 '곤지암'은 한국 공포 영화 사상 4번째로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을 뿐만 아니라, 한국 공포 영화 역대 흥행 1위작인 '장화, 홍련'의 아성을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그 흥행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03년에 개봉한 '장화, 홍련'은 누적 관객수 314만6,217명(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1위에 오른 바 있다. 최근까지도 '장화, 홍련'의 아성을 위협할 만한 작품이 부재했던 한국 공포 영화계에 연일 신기록을 달성하고 있는 '곤지암'의 존재는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한편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선정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 영화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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