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유동근♥장미희 로맨스 암시 ‘같이 살래요’ 또 자체 최고 ‘28.3%’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4-09 07:13:45


[뉴스엔 김예은 기자]

'같이 살래요'가 유동근 장미희의 본격 로맨스를 예고한 가운데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4월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8회는 전국 기준 2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4월 1일 방송이 기록한 27.7%를 넘어선 자체 최고 시청률.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연(장미희 분)과 박효섭(유동근 분)의 본격 로맨스를 암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세대 가족



로맨스 드라마다.(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
추신수 연속출루 마감, 볼판정 탓해선 안된다
‘뉴스공장’ 김어준 “이재명-‘그알’, 여기서 그칠 것 같지 않다”
‘슈퍼맨’ 양준무, 만삭 가희 위해 몰래 출산파티 준비..눈물 펑펑
‘미우새’ 김종국, 조카 우승희 결혼에 심란 “장가 못 가 축가도 못 불러...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
김가연, 10년전 과거사진 공개 논란에 “려원 박민영 허락한 사진, 속상하...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썰전’ 측 “노회찬 의원 사망 관련 상황 파악중”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인생술집’[어제TV]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경찰 유서 파악 중

‘뉴스공장’ 김어준 “이재명-‘그알’, 여기서 그칠 것 같지 않다”

조충현♥김민정, 매의 눈으로 모니터하는 아나운서 부부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종합)

김가연, 10년전 과거사진 공개 논란에 “려원 박민영 허락한 사진, 속상하다”

추신수 연속출루 마감, 볼판정 탓해선 안된다

‘미우새’ 김종국, 조카 우승희 결혼에 심란 “장가 못 가 축가도 못 불러”[결정적장면]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복면가왕’ 오마이걸 비니 ..

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 멤버 비니가 MBC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미스 함무라비’ 류덕환 “이엘리야,..

여자친구 “‘프듀48’서 ‘귀를 기울..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믿듣 롱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