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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작은 신의 아이들’ 김옥빈父 안길강, 북파공작원 과거사 ‘반전’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4-09 06:30:03


김옥빈 부친 안길강의 과거사가 드러나며 반전을 선사했다.

4월 8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12회 (극본 한우리/연출 강신효)에서 김호기(안길강 분)는 죽기 직전 왕목사(장광 분)를 찾아가 총을 겨눴다.

앞서 김호기는 천인교회 사람이 집으로 찾아온 것을 보고 긴장했고, 총을 갖고 왕목사를 찾아갔다. 왕목사는 “오랜만이다, 김집사. 못 본 새 많이 늙고 믿음도 비뚤어졌다”고 말했고, 김호기는 “죽은 듯 살려고 했다. 내 집 문을 두드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봤어야지. 내가 누구인지. 어떤 놈인지. 잘 아시잖아”라고 응수했다.
이에 왕목사는 “북파공작원 출신 유령군인, 전과자나 다름없던 네 놈 더러운 손에 묻은 피를 닦아준 게 누구인지 잘 생각해봐라”며 김호기의 과거사를 밝혔고, 김호기는 “군번도 계급도 없이 한 쪽 다리 잃고 느낀 건 딱 하나. 죽을 각오로 죽인다”고 답했다. 또 왕목사는 김단(김옥빈 분)에 대해 “예쁘게 컸더라. 무당손녀 맞지?”라고 아는 척했다.

김호기는 “아니다”고 흥분하며 왕목사를 죽이려 했지만 주하민(심희섭 분)이 들이닥쳐 김단 납치소식을 알렸다. 김호기는 왕목사를 뒤로하고 김단을 납치한 백회장(이효정 분)이 요구한 테이프를 찾아 줬지만 주하민은 과거 김호기가 천국의 문 복지원에서 자신을 폭행한 일을 기억하며 테이프를 가로챘다.

주하민은 김호기가 공격당하는 것을 그대로 두고 봤고, 이후 김호기는 딸 김단과 재회 후 피 흘리며 죽음을 맞았다. 그와 함께 김단이 모든 기억을 되찾는 엔딩으로 이어질 전개에 긴장감을 실었다.

왕목사와 주하민의 말에 따르면 과거 김호기는 북파공작원 출신 유령군인으로 천인교회에서 일하다가 31인이 사망한 날 김단을 데리고 도망쳤다. 여기에 주하민은 김호기가 김단의 친부가 아니라고 말한 상태. 김호기가 굳이 김단을 데리고 도망친 이유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사진=OCN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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