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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진규, 가만히 있어도 퉁퉁 부은 어깨 눈길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4-08 15:30:01


고(故) 노진규의 퉁퉁 부은 어깨가 눈길을 끌고 있다.

4월7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된 '겨울왕국의 그늘' 대한빙상경기연맹 전명규 부회장에 대한 후폭풍이 뜨겁다.

노진규의 어머니는 희귀병인 골육종을 앓던 노진규가 전명규 부회장의 권유로 수술을 미뤘다가 병세가 악화됐다고 증언했다. 노진규는 병세 악화로 결국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지 못 했고 2016년 끝내 사망했다.
노진규
▲ 노진규
당시 노진규가 병세를 앓을 때 사진을 보면 가만히 있어도 어깨가 퉁퉁 부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안상미 MBC 해설위원은 과거 2014년 자신의 블로그에 "왼쪽 어깨 날개뼈 부분이 많이 부어있다. 너무 심하게 부어올라 있어 저도 괜찮은 거냐며 만져봤다. 부어올라 이미 딱딱하게 굳어 있던 근육들. 괜찮은 거냐고 물어보면 괜찮다는 말만 하던 노진규 선수"라고 적은 바 있다.(자료사진=노진규)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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