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마이네임 채진 측 “조현아와 장난치다 찍힌 사진, 추측 자제 부탁”(공식)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4-08 10:36:23


[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이그룹 마이네임 멤버 채진 측이 혼성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와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장난치다 찍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이네임 채진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 측은 4월 8일 오전 뉴스엔에 "지인들과의 모임이었으며 여러 명이 있는 장소에서 게임을 하며 장난치는 모습이 찍힌 사진이다"고 밝혔다.
이어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채진이 조현아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관심을 끌었다. 특히 신체가 일부 노출되는 의상을 입고 밀착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이에 대해 조현아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인들과 함께 술자리에서 게임을 한 것일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막을 내린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함께 출연했다. 조현아는 출연자들의 보컬 멘토 역할을 맡았고, 채진은 마이네임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지만



최종 데뷔조에는 들지 못 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
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추적60분’ 이시형 마약스캔들 보도, 시청자 뿔난 이유
‘PD수첩’ 파헤친 김학의 성접대 로비 영상, 상상초월 내용들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리키 마틴, 13세 연하 동성연인과 성소수자 모임 참석[파파라치컷]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미스진은 예쁘다’ 배우 하현관, 20일 지병으로 사망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런닝맨’ 지석진 “방탄소년단 진과 친해, LA서 사진도 보내줘”

[포토엔HD화보] 정소민 ‘선글라스 벗으니 물오른 단발미녀’

[결정적장면]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TV와치]김도균 여친 해명? 이미 깨져버린 ‘하트시그널2’

봄의 여신 박민영, 꽃다발이 묻히는 미모

[이슈와치]이효리 참석하면 가볍다고? 4.3사건 추념식 더 뭉클했다

[TV와치]‘현지에서 먹힐까’ 아무리 봐도 ‘윤식당’ 오버랩

[뮤직와치]위너 컴백 D-DAY, 매일듣는 더블 1억 스트리밍 ‘띵곡’ 탄생할까

[스타와치]‘드라마·예능 동시 출격’ 구재이, 빠른 복귀 통할까

[TV와치]‘키스 먼저’ 현실이라면 공포스러운 사랑 이야기

[이슈와치]김생민 ‘영수증’ 방송중단, 물거품된 25년의 꿈

[이슈와치]고현정·이진욱, 번갈아가며 ‘해명 품앗이’한 사연

[스타와치]‘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이름 세 글자에 거는 기대감 셋

[이슈와치]잘나가는 ‘곤지암’ 시즌2는?

[무비와치]‘곤지암’ 배우들에 실제 이름 쓰게 한 이유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내부적으로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에요. 마음만 맞는다면 시즌2도 가능하지 않을까..

임팩트 “‘더유닛’ 처음엔 망했다고 ..

임수정 “‘예쁜누나’ 팬, 나도 드라..

류현진 “제구 잘 됐고, 팀 점수 많이..

‘2승’ 류현진 “실투는 홈런, 또 한 ..

소방차 “불화설? 소설 쓰지 말길, 답..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