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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번째 타석 안타로 4G 연속안타(1보)
2018-04-08 09:54:35


[뉴스엔 안형준 기자]

추신수가 안타를 기록했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4월 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선발출전했다.

추신수는 이날 1번 지명타자로 나섰고 토론토 에이스 마커스 스트로먼과 상대했다. 첫 타석에서는 땅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팀이 1-0으로 앞선 3회말 선두타자로 2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추신수는 스트로먼과 4구 승부를 펼쳤고 4구 시속 92마일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안타를 기록한 추신수는 4경기 연속안타를 신고했고 시즌 타율을 0.324로 끌어올렸다.(자료사진



=추신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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