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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TV]‘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비밀연애 시작 달아요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4-08 06:41:58


손예진과 정해인이 꿀 떨어지는 비밀연애를 시작했다.

4월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4회 (극본 김은/연출 안판석)에서 윤진아(손예진 분)와 서준희(정해인 분)는 연인이 됐다.

윤진아는 친구 동생 서준희에게 끌리면서도 선뜻 먼저 고백하지 못했고, 서준희 역시 누나 친구 윤진아에게 끌리면서도 어쩔 줄 몰랐다. 그런 두 사람 사이에 서준희에게 흑심을 품은 윤진아의 직장동료 강세영(정유진 분)이 끼어들며 오히려 촉매제가 됐다. 윤진아는 강세영에게 서준희를 뺏길까 두려운 나머지 먼저 서준희의 손을 잡았다.
윤진아가 술자리 테이블 밑에서 손을 잡자 놀란 서준희가 딸꾹질을 했지만 이어 서준희는 윤진아의 손을 깍지 꼈고, 이번에는 윤진아가 딸꾹질을 했다. 그 술자리가 끝나고 서준희는 윤진아에게 “손 왜 잡았냐. 왜 먼저 잡냐. 내가 먼저 잡으려고 했다”고 말했고, 윤진아는 “어느 세월에. 남녀사이에 타이밍이 얼마나 중요한데”라고 답했다.

서준희는 “우리 이제 남녀사이 된 거야?”라고 반문하며 윤진아의 손을 덥썩 잡았다. 윤진아도 그대로 서준희의 손을 잡고 함께 가며 두 사람이 본격 연애를 시작했다. 그 날 밤은 서준희의 회사 사무실에서 야근을 빙자한 데이트 했고, 다음 날 아침에는 서준희가 직접 윤진아를 회사까지 픽업하며 출근길부터 데이트가 시작됐다.

쉬는 시간에는 옥상에서 만났고 사람들 눈을 피해 스킨십 했다. 밤새 전화통화는 기본이었다. 아직 윤진아를 잊지 못한 전연인 이규민(오륭 분)도 두 사람의 사랑에 방해꾼이자 촉매제가 됐다. 서준희는 이규민이 또 윤진아를 찾아와 행패를 부린 사실을 알고 분노했고, 누나 서경선(장소연 분) 몰래 윤진아를 품에 안아 위로했다.

서경선의 눈을 피한 두 사람의 달달한 눈맞춤은 비밀연애의 스릴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서준희는 월차를 내고 윤진아의 일박이일 출장지에 따라갔고, 윤진아는 서준희와 데이트하느라 평소 물러터진 모습과는 달리 변태 공차장(이화룡 분)의 부당한 접대 요구를 단칼에 거절하며 발전적인 모습도 보였다.

그 출장지 바닷가에서 윤진아와 서준희는 첫키스 했지만 함께 밤을 보낼 기회는 놓쳤다. 윤진아와 서준희가 차례로 잠들어버린 탓. 하지만 이후 이날 방송말미 서경선이 점주들을 대상으로 한 일박 이일 오티를 떠나며 서준희가 윤진아를 집으로 초대했다. 서경선의 눈을 피해 서준희의 집으로 향한 윤진아의 모습이 두 사람의 더 뜨거운 연애행각을 예고했다.

막 비밀연애를 시작한 윤진아와 서준희의 풋풋하고도 달달한 모습들이 보는 이들이 연애세포까지 깨웠다. 특히 손예진과 정해인의 꿀케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족과 지인들의 눈을 피한 이들이 비밀연애가 짜릿할수록 진실이 드러난 경우 후폭풍을 걱정하게 하며 이어질 전개에 긴장감도 실렸다. (사진=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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