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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초읽기’ 형섭X의웅, 설렘 담은 하이라이트 메들리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4-07 10:53:29


[뉴스엔 박수인 기자]

형섭X의웅이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4월 6일 공식 SNS를 통해 ‘형섭X의웅’의 두번째 프로젝트 앨범 ‘꿈으로 물들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형섭X의웅’의 ‘꿈으로 물들다’는 타이틀곡 ‘너에게 물들어’를 비롯해 ‘봄비’, ‘러브레터’, ‘시계바늘’, ‘기억할게’ 총 5곡으로 짧은 영상임에도 귀를 잡는 노래와 따스한 봄날 같은 두 소년의 청량감 가득한 비주얼 등 다채로운 매력을 가득 담아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타이틀곡 ‘너에게 물들어’는 모던한 피아노 반주와 트로피컬 하우스의 시원한 비트가 ‘형섭X의웅’의 한층 더 성숙하고 세련된 목소리와 어우러져 곡의 캐치한 멜로디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사랑에 푹 빠진 소년의 풋풋한 설렘을 ‘난 이렇게 점점 너에게 물들어’로 표현한 가삿말은 봄바람 흩날리는 벚꽃이 떠오르는 듯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설렘을 안긴다.

'Why don’t you know'를 작곡한 프로듀싱팀 ‘오레오’가 참여한 ‘봄비’는 리드미컬한 드럼, 피아노와 신디사이저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사랑을 봄비에 비유한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를 보다 한국적인 정서로 모던하게 풀어낸 미디엄팝 댄스곡 ‘러브레터’는 ‘너에게 전하는 러브레터에 어떤 말을 쓸까?' 생각만으로도 벅차고 앳된 소년의 마음을 한 장의 편지에는 다 담을 수 없을 것만 같은 설레임에 대해 얘기해 많은 10대 소년, 소녀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

절제된 피아노 선율과 한층 더 깊어진 형섭의 보컬로 시작되는 ‘시계바늘’은 ‘러브레터’와 함께 이의웅이 랩 메이킹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숨은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특히, 팬들과 언제나 함께할거라는 다짐을 시계바늘에 비유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 두 소년의 목소리로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려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마지막 수록곡 ‘기억할게’는 감미로운 피아노 위에 덧 대여진 웅장한 드럼사운드와 독특한 보이스 소스들, 다양한 신스들이 어우러져 흥미로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청량감 가득한 영상미와 진정성 가득한 노래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형섭X의웅’의 두번째 프로젝트 앨범 ‘꿈으로 물들다’는 오는 4월 1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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