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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은 MBC 아나운서 품절녀된다, 오늘(7일)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4-07 08:09:30


[뉴스엔 황혜진 기자]

양승은 MBC 아나운서가 결혼식을 올린다.

MBC에 따르면 양승은 아나운서는 4월 7일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이다. 이름이나 직종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양승은은 지난 200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아나운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간 '생방송 오늘 아침', '출발 비디오 여행', '뉴스데스크' 등 MBC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양승은 아나운서는 2012년 이뤄진 MBC 총 파업 당시 MBC 아나운서 출신 배현진과 함께 파업을 돌연 중단, 노조에서 탈퇴하고 업무에 복귀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파업 종료, 최승호가 신임 사장으로 발탁된 이후 지난해 12월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하차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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