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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5’ 하동균X휘성 음치색출 실패, 前 걸스데이 지인 출연(종합)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4-06 21:30:42


[뉴스엔 황수연 기자]

하동균과 휘성이 음치색출에 실패했다. 3번 미스터리 싱어는 황치열의 선생님이 아닌 고교 동창이었다. 또한 걸스데이 전 멤버 지인이 출연했다.

4월 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는 가수 하동균과 휘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음치 찾기에 나섰다.
1라운드는 가수의 비주얼만으로 탈락자를 결정 짓는 가운데 휘성은 "이 바닥에 오래 있다 보니 느낌이 온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관상만으로 노래 실력을 가늠했고, 5번 미스터리 싱어를 지목했다. 5번의 정체는 가수 춘자에게 디제잉을 배운 '클럽에 출근도장 찍는 음치'였다. 하동균과 휘성이 첫 라운드부터 음치 색출에 성공했다.

노래를 듣고 립싱크를 음치를 고르는 2라운드에서는 단체팀인 1번과 6번을 지목했다. 휘성은 "1번은 개그 팀이고, 6번은 아무리봐도 음악과 연관이 없는 분 같다"고 확신했다. 하지만 6번 미스터리싱어는 세 사람 모두 실력자였다. 단 1번은 음치가 맞았다. 두 사람은 각각 동두천 홍보대사와 음반제작자 대표였다.

3라운드에서는 신동이 2번, 이상민이 3번, 장도연이 4번의 변호를 맡았다. 하동균과 휘성은 4번을 음치로 골랐다. 하동균은 "아무리 생각해도 YG 스타일이 아니다. 그리고 제 목소리를 싫어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3번은 YG 연습생 출신 실력자였다. 임찬우는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 노래를 불렀다.

하동균과 휘성은 최후의 1인으로 3번 미스터리싱어를 골랐다. 이에 2번 미스터리싱어가 먼저 무대에 올랐고 실력자로 밝혀졌다. 2번은 걸스데이 원년 멤버 이지인이었다. 지인은 "그룹을 탈퇴하고 많이 방황했다. 배우로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3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라면 '황치열의 도덕 고교 선생님'이고, 음치라면 '황치열의 고교 동창'이었다. 3번은 황치열의 고교동창 윤지영이었다. 놀라운 노안으로 웃음을 안겼다. 음치 색출에 실패했다.

(사진



=Mnet '너목보5'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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