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롯데시네마, 롯데컬처웍스로 새출발 “종합엔터 사업 본격 진출 선언”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4-06 17:33:27


[뉴스엔 박아름 기자]

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으로서 본격적인 사업 확대를 위해 새로운 법인 '롯데컬처웍스(주)(LOTTE CULTUREWORKS Co. Ltd.)'로 독립한다. ‘롯데컬처웍스’는 ‘유연하고 다양한 즐거움을 만들어가는 컬처 메이커스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는 지난해 세계적 컨설팅사인 아서 더 리틀 그리고 롯데미래전략연구소와 함께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으로서의 중장기 비전을 수립하고, 본격적 사업 진행을 위해 유통기업인 롯데쇼핑에서의 분리 독립을 준비해왔다.

4월 6일 진행된 롯데쇼핑 정기이사회에서는 '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의 분할계획 승인 및 임시주주총회 소집한다는 내용의 안건이 승인됐다. 이에 따라 '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는 오는 6월 1일부터 '롯데컬처웍스'라는 독자적인 법인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분할방식은 사업목적에 따라 해당 사업부를 분리하는 물적분할 방식으로 이뤄진다.

현재 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는 롯데시네마와 롯데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영화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포함해 국내 113개, 해외 45개를 보유하고 있는 멀티플렉스 체인이며,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신과함께' 등 연간 10여편의 국내영화와 할리우드 대형 배급사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영화를 배급하는 투자배급사다.

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는 독립 후 멀티플렉스와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사업 진출에도 박차를 가해 독보적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먼저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기존에 영화관 사업을 운영중인 중국, 베트남뿐 아니라 인도네시아에도 새로이 법인을 설립해 사업 추진중에 있으며, 미얀마 등 신규 동남아 시장 진출 검토도 적극 진행중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22년까지 동남아 시장 내 140개의 영화관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국내 영화 콘텐츠 사업의 독보적 성과를 바탕으로 베트남 영화 시장 투자/제작/배급업에 새로이 진출하며, 본격적 해외 콘텐츠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신규사업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OTT(Over The Top: 인터넷 망을 이용한 영상 콘텐츠 서비스) 등 신규 플랫폼 사업 오픈을 진행 준비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 다각화를 통한 역량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회사 업을 기반으로 한 영화 인재 양성에도 더욱 힘쓸 계획이다. 현재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영화제작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영화인을 꿈꾸는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대상자와 계층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이번 분리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확장해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독자적인 법인으로서 '롯데컬처웍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것"이라며 "새로운 사업영역에도 진출해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롯데컬처웍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슈퍼맨’ 양준무, 만삭 가희 위해 몰래 출산파티 준비..눈물 펑펑
‘미우새’ 김종국, 조카 우승희 결혼에 심란 “장가 못 가 축가도 못 불러...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
김가연, 10년전 과거사진 공개 논란에 “려원 박민영 허락한 사진, 속상하...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종합)

‘미우새’ 김종국, 조카 우승희 결혼에 심란 “장가 못 가 축가도 못 불러”[결정적장면]

‘슈퍼맨’ 양준무, 만삭 가희 위해 몰래 출산파티 준비..눈물 펑펑

‘라이프 온 마스’ 정경호, 곽정욱 칼맞고 물에 빠졌다 ‘죽음위기’ (종합)

김가연, 10년전 과거사진 공개 논란에 “려원 박민영 허락한 사진, 속상하다”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마이웨이)

‘라이프 온 마스’ 살인범 곽정욱도 미래인? 정체 의문 증폭 [어제TV]

‘별별톡쇼’ 이영자, 1급장애 조카 몰래 찍으려던 제작진과 주먹다짐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변요한 정체알고 김태리에 “합시다, 러브” (종합)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인생술집’[어제TV]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미스 함무라비’ 류덕환 “..

배우 류덕환이 파트너 이엘리야에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류덕환은 7월 16일 종..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여자친구 “‘프듀48’서 ‘귀를 기울..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믿듣 롱런..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