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양승동 KBS 사장 첫 인사 단행 ‘임기 11월 23일까지’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4-06 15:21:56


[뉴스엔 황수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양승동 신임 KBS 사장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 이에 국회 과방위 소속 한국자유당 의원들은 거부 성명을 냈고, KBS는 오후 첫 인사를 단행했다.

청와대는 4월 6일 오전 "한국방송공사 사장 임명안에 대한 문 대통령의 재가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지난 3월 31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의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은 무산됐다. 양 사장의 취임식은 4월 9일이며, 임기는 고대영 전 사장의 잔여 임기인 오는 11월 23일까지다.
양승동 KBS 사장은 이날 오후 첫인사를 단행했다. KBS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KBS가 무너진 신뢰도와 영향력을 되찾기 위해 조직 내 혁신과 자율성, 창의성을 불어넣는데 방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구성원들의 신뢰를 받는 젊고 개혁적인 인사들, 제작 분야에서 전문역량을 인정받는 기자, pd가 많이 발탁됐다. 지역 기술인의 임원발탁도 지역방송활성화에 기대를 모으게 한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젊은 KBS를 구현했다는 점이다. KBS 최초로 사원에서 사장이 된 양승동 사장은 50대이고 임원들의 구성도 대폭 젊어졌다. 신임 임원들은 구성원의 신뢰를 받는 개혁적 인물들이다. 이명박 정권 시절 제작 자율성 투쟁에 앞장서 징계를 받았던 김덕재 제작본부장과 지역 발령 등 부당인사의 피해자인 국은주 라디오센터장 등이 대표적이다.

전문 능력 위주의 인사 기용도 눈에 띈다. KBS 탐사보도팀을 출범시켜 초대 팀장을 역임하며 신뢰도 1위 KBS를 이끈 김의철 보도본부장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지역의 역량 있는 인사도 발탁했다. 김병국 네트워크센터장의 경우 입사 이래 줄곧 지역 기술인으로 근무하며 지역 현안들을 슬기롭게 해결해 왔다.

양승동 사장은 사장 공모 당시 국장책임제등 ‘아래로부터의 자율’을 약속했다. 이에 맞춰 이번 임원 인사들은 앞으로 자율권을 보장받고 책임경영에 나서게 된다.

양 사장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KBS에 입사해 KBS '세계는 지금', '추적 60분', '역사스페셜', '인물 현대사' 등을 연출했으며 제21대 한국PD연합회장을 지냈다. 이명박 정부 당시 KBS 사원 행동 공동대표로 활동하다 파면 처분을 받았으나 이후 재심을 통해 정직 4개월의 징계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문 대통령의 양승동 KBS 신임 사장 임명에 국회 과방위 소속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양승동 세월호 노래방 사장 거부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냈다. 이들은 "문 대통령이 '시월호 노래방 사장' 오명의 양승동후보자를 KBS 사장으로 임명 강행했다. MBC를 광우병2로 만들더니 KBS마저 무참하게 짓밟았다"고 임명



거부를 선언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
‘옥류관 서울 1호점’ 존박·돈스파이크의 평양냉면 먹는 법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국제마피아, 정치인 유착 의혹 제보 받는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변사체, 유병언 회장 맞다”
김영권 “손흥민에게만 인사하는 박지성-안정환, 소외감 느껴”
박효신, 살 쪽 빠진 근황 공개 ‘볼살 실종된 완벽 V라인’

      SNS 계정으로 로그인             

yung**** 문재인 정부 .....이건 아닌데 2018-04-07
yung**** 양승동이를 사장으로 임명한 문죄인 정부...........죽을짖을 하는군 2018-04-07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최고령 성우’ 이혜경 노환으로 별세..향년 90세

‘예비 다둥이맘’ 정양 누구? #섹시스타 #립싱크논란 #NLL표류

러시아 언론 “감성적 크로아티아 대통령, 모드리치 위로”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종합)

‘히든싱어5’ 린 무릎꿇린 모창 열전, 소름돋는 男 능력자까지[어제TV]

사카구치 켄타로 통했나? ‘로맨스 극장에서’ 4일만에 2만명 돌파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서프라이즈)

‘인맥-석현준’ 황의조 논란, 김학범 감독은 정면돌파했다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팬들 덕 다시 태어나” 뉴이스트W, 이례적 성공의 비밀[뮤직와치]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

1959년생 이준익 감독이 래퍼가 주인공인 영화 '변산'을 만들었다고 해서..

‘마녀’ 김다미 “내가 액션을? 꿈에..

조민수가 촬영장에 대본을 들고오지 않..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트와이스 “첫 여름컴백→차트1위, 팬..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