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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슬리, 면세점 시장 공략! 신라면세점 제주점 입점
2018-04-09 11:30:59


[뉴스엔 임미애 기자]

헉슬리가 신라면세점 제주점 정식 입점과 더불어 롯데면세점 잠실 월드 타워점에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팝업 매장을 오픈하며 면세점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국내는 물론 외국 관광객의 유입이 높은 지역의 면세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브랜드 무드와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외를 잇는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소비자들과 교감을 이끌어낼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5년 12월 론칭한 헉슬리는 2018년 1월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시그니처 쇼룸’을 오픈했고 백화점과 면세점, 뷰티 편집매장과 드러그 스토어, 미국 백화점에 입점하는 등 유통



채널을 넓히고 있다. (사진=헉슬리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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