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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크리스 바넷 “무제한급 그랑프리로 인생 바꿀 것”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4-06 08:45:05


[뉴스엔 김재민 기자]

크리스 바넷이 무제한급 그랑프리를 기다린다.

로드 FC는 4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비스트 보이' 크리스 바넷(32)이 '꿈의 무대' 로드 FC 무제한급 그랑프리에 출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7년 4월 로드 FC 무대에 처음 등장한 크리스 바넷은 특유의 밝은 캐릭터와 쇼맨십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태권도 5단인 그는 한국을 찾을 때마다 태권도장을 방문해 태권도 유망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고 시합에서 패했을 때도 케이지 위에서 열정적인 댄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5월 12일 중국 북경 캐딜락 아레나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7에서 4번째 ROAD FC 시합을 앞두고 있는 크리스 바넷은 "난 정말 로드 FC를 사랑한다. 최고의 MMA 단체라고 생각하며 이번 무제한급 그랑프리를 통해 더욱 화려해질 것이다"고 말했다.

크리스 바넷은 이번 대회에서 2018 로드 FC 무제한급 그랑프리 8강전에 출전한다. '무관의 제왕' 제롬 르 밴너, '지상 최고의 악동' 길버트 아이블, '무제한급 초대 챔피언' 마이티 모 등 전설적인 선수들의 출전이 확정되며 역대급 그랑프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 바넷 역시 "이번 그랑프리는 정말 놀랍다. 지금까지 나온 모든 '빅 네임'들이 너무 좋다. 정말 대단하고 험난한 토너먼트가 될 것이다. 이번 그랑프리는 내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내 아내와 아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게 해주고 싶다"고 말하며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졌다.

상대는 '루마니아 폭격기' 알렉산드루 룬구다. 마이티 모를 한방에 KO시켰을 정도로 강력한 펀치력을 자랑하는 파이터다.

크리스 바넷은 "그는 크고, 정말 강한 상대다. 빨리 나의 힘을 시험해보고 싶다. 그를 매우 존경한다. 얼른 만나길 원하고 그때까지 건강히 지내기를 바란다"고 시합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사진=크리스 바넷)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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