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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김흥국, 5시간 경찰조사 받고 귀가 “혐의 인정 못해”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4-06 08:00:45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김흥국이 약 5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김흥국은 4월 5일 오후 서울 광진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첫 경찰 조환 조사를 위해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

취재진 앞에 선 그는 "혐의를 인정 못 한다. 절대 나는 성폭행, 성추행한 적이 없다. 이건 미투 사건도 아니고, 성폭행 사건도 아니다.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져서 명예회복이 됐으면 한다. 내가 세상을 그렇게 산 사람이 아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는 이날 오후 7시께부터 6일 밤 12시 10분께까지 5시간 넘게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흥국을 둘러싼 의혹은 보험설계사 A씨의 주장으로 인해 불거졌다. A씨는 최근 김흥국에게 두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3월 21일 김흥국을 서울 동부지검에 강간·준강간·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김흥국은 결백을 주장하며 이미 지난 3월 26일 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A씨를 서울중앙지검에 맞고소했다. 검찰은 해당 사건을 경찰에 내려보내 수사하도록



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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