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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레, 통산 3055번째 안타..‘대도’ 헨더슨과 공동 23위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4-06 07:21:19


[뉴스엔 안형준 기자]

벨트레가 헨더슨과 나란히 섰다.

텍사스 레인저스 애드리안 벨트레는 4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2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4번타자 겸 3루수로 나선 벨트레는 2회 오클랜드 선발 다니엘 멩덴을 상대로 좌측 2루타를 기록했다. 8회에는 에밀리오 파간을 상대로 안타를 추가했다.
2회 안타로 통산 3,054안타를 기록한 벨트레는 로드 커류를 넘어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안타를 기록한 라틴 아메리카 출신 선수가 됐다. 그리고 8회 안타를 추가해 통산 3,055안타 고지에 올랐다.

이 안타로 벨트레는 전설의 '대도' 리키 헨더슨(통산 3055안타)과 나란히 섰다. 벨트레는 '리키 헨더슨 필드(콜리세움의 그라운드 이름)'에서 헨더슨과 함께 역대 최다안타 공동 23위로 올라섰다.(자료사진=애드리안



벨트레)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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