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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아비가일 “샘 오취리와 썸, 들이대기만 할 뿐 적극적 대시 없었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4-05 23:37:2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비가일과 샘 오취리가 글로벌 썸남썸녀로 등극했다.

4월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아비가일과 샘 오취리의 글로벌 썸 전말이 공개됐다.

과거 샘오취리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아비가일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아비가일이 포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장악하는 등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좋아했던 사이였다"고 쿨하게 인정한 샘 오취리는 "아비가일은 모르겠는데 난 호감 있었다. 남자답게 해야되니까. 방송 다음 날 헬스장 갔는데 아비가일한테 문자가 오더라. 연락 많이 받았다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아비가일은 "주위에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 진짜 사겼던 거 맞냐고. 그때 실검 1위까지 올랐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올라가면 무섭지 않나. 주위에서 조금 있으면 샘 오취리가 가나 대통령이 될텐데 진짜 맞냐고 하더라. 가나 영부인이 될 수도 있는데 지금이라도 잘해보라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아비가일을 사랑하냐'는 짓궂은 질문에 "좋아한다는 게 더 맞을 것 같다"고 말문을 연 샘 오취리는 "4년 전 그때 당시엔 좋아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하지만 아비가일은 "알고 있었다. 샘 오취리는 처음 방송했던 거고, 방송 때문에 콘셉트를 잡은 거라 생각했다. 방송 끝나고도 연락이 와 진짠가 했다. 조금씩 남자로 보이기도 했다. 근데 계속 열심히 대시를 하다가 갑자기 뚝 끊어졌다. 사실 여자라면 남자가 먼저 적극적으로 하길 원하는데 들이대기만 하지 어떻게 하자는 얘기가 없어 '뭐 어쩌라는 거야'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샘 오취리는 "솔직히 남자답게 얘기하고 싶었지만 그때 당시 방송 하면서 작가님한테 아비가일이 남자친구가 있다는 얘길 들었다. 알아서 조절하라 그랬다. 그래서 거리를 뒀다. 내가 직접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봤어야 했는데 예능이 처음이었고 작가님 말을 잘 들어야 했다. 안 그러면 잘린다. 일자리가 먼저다"고 털어놨다. 아비가일 역시 샘 오취리에게 여자친구가 있다고 생각했다. 아비가일은 "처음 모임이 있었다. 가나 여친에게 느끼한 목소리로 영상 통화했다. 그래서 뭐야 했던 거다"고 폭로했지만, 샘 오취리는 "그때 당시 통화했던 이는 가나 여자 동생이었다"고 해명했다.

둘의 사이가 연인으로 발전될 가능성은 전혀 없는 걸까. 아비가일은 "복잡할 것 같다. 샘 오취리가 좀 있으면 가나 대통령이 될텐데 수많은 여성들을 다 제칠 수 있을까 싶다"고 말했고, 샘 오취리는 "걱정하지 마라. 여자들 많아도 내가 선택할 거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MC 전현무는 "얘 왜 이렇게 변했냐. 주한 가나 대사는 알고 있냐"고 지적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끝으로 아비가일은 "인생은 모르지 않나. 사귀는 단계까지 가진 않았지만 멋있고 매너 있고 자상하고 사랑스러운 매력도 있다. 반짝이는 눈빛이 매력적이더라"며 여지를 남겨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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