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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측 “내일(6일) 김생민 후임없이 게스트와 출국”(공식)
2018-04-05 17:15:29


[뉴스엔 김예은 기자]

'짠내투어'가 김생민이 빠진 멤버 그대로 여행을 떠난다.

tvN '짠내투어' 측 관계자는 4월 5일 뉴스엔에 "고정 멤버 박명수, 박나래, 정준영과 게스트 마이크로닷, 모모랜드 주이가 내일(6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짠내투어'는 고정 멤버였던 김생민이 성추문 논란에 휩싸이며 몸살을 앓고 있다. 김생민은 결국 하차를 결정했으며, '짠내투어'는 이 사건의 여파로 오는 7일 결방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제작진은 김생민의 후임 멤버 합류 여부는 아직 고민 중인 단계다.

한편 '짠내투어'는 고정 멤버들과 게스트들이 정해진 예산 안에서 여행하며 '스몰 럭셔리'를 체험해보는 여행 예능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며



7일 방송은 쉬어간다.(사진=tvN)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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