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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만? 2018 ML ‘개막 첫 주’ 맹활약 선수들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4-06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시즌 첫 주 맹활약한 선수는 누구일까.

2018시즌 메이저리그는 개막 첫 주 일정을 마쳤다. 대장정의 첫 일주일을 보낸 빅리그는 개막을 앞두고 혹평에 시달렸던 한 '슈퍼루키'에 매료돼있다. 개막 일주일만에 데뷔 첫 승리와 데뷔 첫 홈런, 데뷔 첫 연속경기 홈런 등 모든 것을 해낸 오타니 쇼헤이(LAA)다.
오타니는 첫 일주일 동안 투수로 한 경기에 선발등판했고 타자로 3경기에 출전했다(이하 기록 4/5 기준). 마운드에서는 시속 100마일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앞세워 6이닝 3실점,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고 타석에서는 .429/.429/.857, 2홈런 5타점을 기록 중이다. 홈런과 타점, 타율 모두 팀 내 1위다.

오타니의 화려함에 가렸지만 개막 첫 주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도 많다.

오는 오프시즌 FA 시장을 강타할 예정인 브라이스 하퍼(WSH)는 6경기에서 .333/.517/1.000, 4홈런 9타점을 기록했다. 타점과 홈런 모두 공동 1위다. OPS는 미치 해니거(SEA)에 이어 2위다. 해니거는 5경기에서 .467/.600/.933, 2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개막 첫 주 OPS TOP 4
M.해니거(SEA): .467/.600/.933, 2HR 5RBI
B.하 퍼(WSH): .333/.517/1.000, 4HR 9RBI
F.프리먼(ATL): .421/.621/.895, 2HR 9RBI
C.코레아(HOU): .474/.522/.947, 2HR 8RBI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카를로스 코레아도 6경기에서 .474/.522/.947, 2홈런 8타점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5경기에서 타율 0.500을 기록한 로빈슨 카노(SEA)에 이어 타율 2위. 프레디 프리먼(ATL)도 6경기에수 .421/.621/.895, 2홈런 9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뉴욕 양키스 유격수 역사를 새로 쓴 디디 그레고리우스도 6경기에서 .364/.440/.909, 2홈런 9타점을 기록했다. 오승환의 팀 동료인 저스틴 스목(TOR)도 7경기에서 .385/.467/.808, 2홈런 9타점을 기록해 타점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막 첫 주 타점 TOP 4
B.하 퍼(WSH): .333/.517/1.000, 4HR 9RBI
F.프리먼(ATL): .421/.621/.895, 2HR 9RBI
D.그레고리우스(NYY): .364/.440/.909, 2HR 9RBI
J.스모크(TOR): .385/.467/.808, 2HR 9RBI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맷 데이비슨, 미네소타 트윈스의 브라이언 도저, 콜로라도 로키스의 찰리 블랙몬도 각각 4개씩의 홈런을 기록해 하퍼와 나란히 홈런 공동 1위를 기록했다.

▲개막 첫 주 홈런 TOP 4
B.하 퍼(WSH): .333/.517/1.000, 4HR 9RBI
C.블랙몬(COL); .333/.407/.917, 4HR 6RBI
B.도 저(MIN): .318/.400/.909, 4HR 4RBI
M.데이비슨(CWS): .263/.364/.895, 4HR 7RBI

신예 선수들의 초반 활약도 두드러졌다. 지난해 데뷔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스타로 발돋움한 폴 데용은 5경기에서 .455/.500/.864, 3홈런 5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기대주 리스 호스킨스도 5경기에서 .471/.550/.824, 1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오타니를 상대로 홈런을 때려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맷 채프먼도 .385/.448/.654, 2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신예 3루수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도 3경기에서 .300/.364/1.200, 3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비야누에바는 3홈런 5타점을 지난 4일 하루만에 기록했다.

▲데뷔 2년 이내 선수들 TOP4
R.호스킨스(PHI): .471/.550/.824, 1HR 3RBI
P.데 용(STL): .455/.500/.864, 3HR 5RBI
M.채프먼(OAK): .385/.448/.654, 2HR 5RBI
C.비야누에바(SD): .300/.364/1.200, 3HR 5RBI

오프시즌 동안 팀을 옮긴 선수들도 활약했다. 지난 12월 트레이드로 휴스턴을 떠나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은 프레스턴 터커는 6경기에서 .429/.455/.810, 2홈런 8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양키스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은 지안카를로 스탠튼은 6경기에서 .217/.333/.696, 3홈런 6타점으로 괴력을 과시했고 밀워키 브루어스로 복귀한 로렌조 케인도 6경기에서 .360/.429/.600, 1홈런 4타점 3도루로 활약했다. 시애틀 유니폼을 입고 중견수가 된 디 고든은 6경기에서 .429/.455/.571, 1홈런 1타점 2도루를 기록했다.

▲오프시즌 이적 선수 TOP4
P.터 커(ATL): .429/.455/.810, 2HR 8RBI
G.스탠튼(NYY): .217/.333/.696, 3HR 6RBI
L.케 인(MIL): .360/.429/.600, 1HR 4RBI
D.고 든(SEA): .429/.455/.571, 1HR 1RBI

시즌은 이제 막 개막했고 아직 6개월의 대장정이 남아있다. 개막 첫 주의 성적이 시즌 내내 이어질 수는 없다. 용두사미가 되는 선수들도,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창대한 선수들도 존재한다.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어떤 선수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자료사진=왼쪽부터 브라이스 하퍼, 폴 데용, 지안카를로



스탠튼)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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