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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99.6, 29.8’ 오타니가 ‘진짜’ 라는 증거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4-05 14:37:52


[뉴스엔 안형준 기자]

오타니는 데뷔 첫 주 어떤 기록을 썼을까.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는 4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경기에서 홈런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빅리그에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MLB.com은 이날 오타니가 데뷔 첫 한 주 동안 쓴 기록들을 되짚었다.

에인절스는 최근 4경기에서 3승 1패를 기록했다. 3승은 오타니가 출전한 경기, 1패는 오타니가 휴식을 취한 경기다. 오타니는 2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선발 데뷔전 마운드에 올랐고 6이닝 3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4일에는 데뷔 첫 홈런 포함 3안타를 몰아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5일에는 동점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역시 팀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

시즌 첫 3경기에서는 오타니와 승리가 큰 연관이 없었지만 최근 4경기를 보면 '오타니 출전=승리' 공식이 생기는 분위기다.

오타니가 4일 경기 8회말 잭 매컬리스터(CLE)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했을 때 타구 속도는 무려 시속 112.8마일이었다. MLB.com에 따르면 이는 스탯캐스트 시스템이 도입된 2015년 이후 투수가 기록한 가장 빠른 타구속도였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나온 타구 중 단 0.24%만에 시속 113마일 이상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선발등판한 2일 경기에서 최고시속 99.6마일의 패스트볼을 뿌렸다. 이날 던진 공 중 시속 99마일 이상을 기록한 공이 12개였다. MLB.com에 따르면 지난해 시속 99마일 이상의 공을 12차례 이상 뿌린 선발투수는 빅리그 전체에서 단 6명 뿐이었다.

오타니는 발도 빨랐다. 오타니는 5일 경기 8회 앤드류 밀러(CLE)를 상대로 2루 땅볼 타구를 날리고 1루로 질주했다. 내야 땅볼에 그쳤지만 이 타석에서 오타니는 1루까지 초속 29.8피트의 속도로 달렸다. MLB.com에 따르면 지난해 빅리그 선수들의 평균 스프린트 스피드는 초속 27피트였다. 지난해 한 번이라도 초속 29.8피트 이상의 속도를 기록한 빅리그 선수는 총 46명 뿐. '빠른 발'의 대명사와 같은 선수들도 많이는 기록하지 못한 스피드다. 트레이 터너(WSH)는 초속 29.8피트 이상을 지난해 8차례 기록했고 바이런 벅스턴(MIN)은 5회, 호세 알투베(HOU)는 4회 기록했다.

MLB.com은 이 수치들을 제시하며 "오타니가 '진짜'라는 증거"라고 적었다. 엄청난 속구와 파워, 빠른 발까지 겸비한 오타니는 개막 첫 주 빅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과연 오타니가 올시즌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주목된다.(자료사진=오타니



쇼헤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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