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미스트리스’ 한가인부터 최희서까지, 강렬한 여배우 케미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4-05 09:02:29


[뉴스엔 김명미 기자]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의 메인, 캐릭터 포스터가 동시 大공개됐다. 서로 다른 곳에서 저마다의 불안감을 표현하고 있지만, 다른 듯 닮은 불안한 눈빛과 강렬한 캐릭터 컬러는 네 여배우의 케미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극본 고정운, 김진욱, 연출 한지승,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초록뱀 미디어, 총 12부작)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평범한 카페주인, 정신과 의사, 교사, 로펌 사무장 등 네 명의 여성들이 일련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누군가 네 여자를 몰래 지켜보는 듯한 시선에서 촬영된 캐릭터 포스터. 남편이 살아있다고 믿는 장세연(한가인)은 “그 전화, 2년 전 죽은 남편이라고 생각했어요”라는 문구대로 핸드폰을 두 손으로 꼭 쥔 채 고뇌에 빠져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비밀을 간직한 정신과 의사 김은수(신현빈)는 속을 읽을 수 없는 포커페이스로 시선을 끈다. 과연 그녀가 감추고 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룻밤 실수로 인생이 바뀐 한정원(최희서)은 두려운 눈빛으로 차창 밖을 의식하고 있다. 포스터 사진 한 장만으로도 극도의 불안감을 표현, 일상을 삼켜버린 하룻밤 사건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누가 봐도 의문스러운 커다란 캐리어를 끌면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는 도화영(구재이)은 미행으로 시작된 위험한 관계가 무엇인지 흥미를 불어넣고 있다.

무엇보다 여성 중심 장르물답게 각자 뚜렷한 캐릭터를 갖고 있지만,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있는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는 첫 방송에 기대를 더한다. 한가인 역시 “지금까지 작품을 하면서 비슷한 또래가 모여 연기를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신선하기도 하고 편안하면서도 좋았다”며 “촬영장에 가면 촬영도 하지만, 우리끼리 수다도 떤다. 성격도 잘 맞고, 무엇보다 서로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기 때문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안팎으로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라는 말로 매력적인 연기 호흡을 예고했다.

“오래 만난 사이가 아닌데도 정말 편하고 좋다. 실제 분위기가 작품에 드러날 것 같다”는 신현빈, “각자의 역할에 가장 잘 맞는 배우들이 캐스팅된 것 같아 정말 기뻤다. 리딩 때부터 촬영하는 현재까지, 네 명의 합이 잘 맞고 서로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게 느껴진다”는 최희서, “캐스팅이 확정되자마자 얼른 모이고 싶었고 만날 날을 기다렸다”는 구재이. 벌써부터 자연스러운 합이 이뤄진다니, 여배우 4명이 만들어낼 폭풍같은 케미를 기대케 한다. ‘작은 신의 아이들’ 후속으로 오는



4월 28일 첫 방송된다.(사진=OCN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
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추적60분’ 이시형 마약스캔들 보도, 시청자 뿔난 이유
‘PD수첩’ 파헤친 김학의 성접대 로비 영상, 상상초월 내용들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리키 마틴, 13세 연하 동성연인과 성소수자 모임 참석[파파라치컷]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미스진은 예쁘다’ 배우 하현관, 20일 지병으로 사망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런닝맨’ 지석진 “방탄소년단 진과 친해, LA서 사진도 보내줘”

[포토엔HD화보] 정소민 ‘선글라스 벗으니 물오른 단발미녀’

[결정적장면]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TV와치]김도균 여친 해명? 이미 깨져버린 ‘하트시그널2’

봄의 여신 박민영, 꽃다발이 묻히는 미모

[이슈와치]이효리 참석하면 가볍다고? 4.3사건 추념식 더 뭉클했다

[TV와치]‘현지에서 먹힐까’ 아무리 봐도 ‘윤식당’ 오버랩

[뮤직와치]위너 컴백 D-DAY, 매일듣는 더블 1억 스트리밍 ‘띵곡’ 탄생할까

[스타와치]‘드라마·예능 동시 출격’ 구재이, 빠른 복귀 통할까

[TV와치]‘키스 먼저’ 현실이라면 공포스러운 사랑 이야기

[이슈와치]김생민 ‘영수증’ 방송중단, 물거품된 25년의 꿈

[이슈와치]고현정·이진욱, 번갈아가며 ‘해명 품앗이’한 사연

[스타와치]‘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이름 세 글자에 거는 기대감 셋

[이슈와치]잘나가는 ‘곤지암’ 시즌2는?

[무비와치]‘곤지암’ 배우들에 실제 이름 쓰게 한 이유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내부적으로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에요. 마음만 맞는다면 시즌2도 가능하지 않을까..

임팩트 “‘더유닛’ 처음엔 망했다고 ..

임수정 “‘예쁜누나’ 팬, 나도 드라..

류현진 “제구 잘 됐고, 팀 점수 많이..

‘2승’ 류현진 “실투는 홈런, 또 한 ..

소방차 “불화설? 소설 쓰지 말길, 답..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