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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백’ 김무열 “동작대교 추락신, 대역없이 실제로”(인터뷰①)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4-05 10:56:17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무열에게 '머니백'은 생고생의 연속이었다.

영화 '머니백'(감독 허준형)에 출연한 김무열은 4월 5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이번 영화를 위해 말 그대로 온 몸을 날렸다고 말했다.

4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머니백'은 이긴 놈이 다 갖는 세상, 하나의 돈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일곱 명이 뺏고 달리고 쫓기는 추격전을 다룬 작품이다. 김무열은 가진 거라고는 몸뚱이뿐인 만년 취준생 ‘민재’ 역을 맡았다.
톱니바퀴 물리듯 숨 가쁘게 달리는 영화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었다는 김무열. 그는 "초반부터 맞고 나왔다. 특수분장도 해서 그런지 억울함을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갔다. 낯설고 신선했다. 새로운 얼굴이 보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극 중에서 신나게 두들겨맞았던 그는 "제가 주로 맞는 역할을 많이 하는 것같다. 익숙해졌다. 잘 맞는 것 같다"며 "액션 연기를 배울 때도 맞는 쪽이 난이도 높다. 액션연기를 잘 하는 사람이 잘 맞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채업자 '양아치' 역을 맡아 대립했던 김민교에 대해 "액션 연기를 하셨던 분이고 몸도 단단하다. 이 사람이 운동을 잘 하나 살펴보게 된다. 운동을 못 하는 사람과 하면 다칠 수도 있어서. 김민교 형은 몸을 잘 쓰는 편"이라고 말했다.

동작대교에서 한강으로 추락하는 장면은 직접 소화했다. 그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진짜 하게 됐다. 예산이 넉넉한 영화가 아닌데도 돈을 좀 썼던 터라 제가 직접 뛸 수밖에 없었다. 몸을 불살라야 하는 분위기였다. 영화에서는 제가 아닌 것처럼 나온 것 같더라"고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너무 위험한 액션은 아니었냐는 말에 "와이어를 다 달고 했다. 떨어지는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줄을 매달고 잡아주기도 했다. 액션팀이 다 같이 해줘서 믿음이 있었다"고 말해 걱정을 덜었다.

또 "극중 민재가 처한 상황은 비극적이기 때문에 그 감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유지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 절망적이고 급한 상황에 처해있는데, 그걸 보는 스태프들은 웃고 있다. 그런 반대의 감정을 갖고 가는 게 힘들었다. 그럴 땐 엄마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극중 자살기도를 하는 장면은 보는 사람이 더욱 괴롭다. 김무열은 "컷을 나눠서 찍은 거다. 와이어를 달고.. 그거야 말로 안전하게 찍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어머니가 수술을 앞두고 있는 돈 없는 공시생 역할을 맡은 데 대해 "제 주변엔 아직도 힘든 친구들이 많다. 배우의 꿈을 갖고 살아가는 친구들도 있고, 투잡을 뛰는 친구들도 있다. 저도 주목을 받기 전에는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고 지냈다. 과거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던 친구와 함께 유통기한 지난 도시락을 까먹던 추억도 있어서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핏도 맞지 않는 커다란 정장을 입고 촬영했던 김무열은 "옷도 한 벌이었다. 셔츠는 두 벌이었다"며 "일부러 마트에서 세일하는 양복을 사 입은 것처럼 넉넉한 핏으로 연출했다. 셔츠도 구김이 더 많이 가는 걸로 선택했다"고 디테일을



밝혔다.(사진=리틀빅픽처스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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