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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시청률 3.9% 기록, 안방에 여운 남겼다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4-05 08:02:25


[뉴스엔 김명미 기자]

‘나의 아저씨’ 이선균이 이지은의 착함과 슬픔을 알아봤다. 지안의 슬픔인 할머니를 등에 업은 이선균의 안쓰러운 마음은 또다시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4월 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본 박해영,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초록뱀미디어) 5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포함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3.9%를 기록했고, 최고 5.0%까지 올랐다.
남녀20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2.2% 최고 2.8%를 나타내며,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한편 이날 방송에서 동훈(이선균)과 지안(이지은)은 상대의 슬픔을 봤다. 동훈은 지안의 슬픔인 봉애(손숙)를 등에 업고 계단을 올랐고, 지안은 아무것도 모르는 동훈에게 도준영(김영민)의 비밀에 한발 가까이 갈 수 있는 힌트를 흘렸다.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나의 아저씨’ 6화는 5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사진=tvN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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