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극강 공포 ‘곤지암’ 천하 계속되나, 165만 돌파
2018-04-05 08:00:18


[뉴스엔 배효주 기자]

'곤지암 천하'가 계속될까.

4월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곤지암'이 4월 4일 9만20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65만 6553명이다.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이자, 공포 체험의 성지로 알려진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 '곤지암'이 개봉 2주차에도 독보적인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는 것.
하지만 5일 현재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이 개봉하면서, 과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같은날 2위는 '레디 플레이어 원'(일일 6만8136명, 누적 119만2226명), 3위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일일 2만8133명, 누적



240만3378명)가 올랐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클레오 출신 채은정, 꽉 끼는 아슬아슬 비키니 자태
‘아빠본색’ 조민희♥권장덕, 한강뷰 호화 아파트에 주영훈도 놀라
정가은 “집 아래 GTX-A 노선 공사, 끔찍하고 무서워”
이민정, 손예진표 집밥 공개 ‘이탈리안 레스토랑 뺨치네’
‘청담동 출신’ 오지헌 “어릴 때 수영장 딸린 100평 집 살아”
서정희 딸 서동주 글래머 몸매, 비키니가 작아 보여
두손 두발 사족보행 오남매, 부모 근친 결혼 역진화인가
“끈도 가슴도 위태위태” 클라라, 넘볼 수 없는 아찔 볼륨 몸매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아빠본색’ 조민희♥권장덕, 한강뷰 호화 아파트에 주영훈도 놀라[결정적장면]

정가은 “집 아래 GTX-A 노선 공사, 끔찍하고 무서워”

서정희 딸 서동주 글래머 몸매, 비키니가 작아 보여[SNS★컷]

이민정, 손예진표 집밥 공개 ‘이탈리안 레스토랑 뺨치네’[SNS★컷]

클레오 출신 채은정, 꽉 끼는 아슬아슬 비키니 자태[SNS★컷]

‘청담동 출신’ 오지헌 “어릴 때 수영장 딸린 100평 집 살아”[결정적장면]

송지헌 아나운서, MBN ‘뉴스와이드’ 하차 “잠시 일 멈춘다”

‘나이거참’ 할미넴 김영옥, 변희봉에 “치아가 잣같아” 폭소

“끈도 가슴도 위태위태” 클라라, 넘볼 수 없는 아찔 볼륨 몸매[SNS★컷]

‘2018 MAMA’ 고질병 카메라 논란 또, 리허설 왜 했죠?[뮤직와치]

‘남자친구’ 박보검 연기력 논란, 송혜교에 기대선 안된다[스타와치]

반박불가 방탄소년단, 이변없는 멜론뮤직어워드 주인공 [뮤직와치]

연예계 활동 뜻 없다더니..율희 ‘살림남2’ 합류 반응 엇갈리는 이유[TV와치]

‘도어락’ 혼자사는 여성은 절대 보지 말 것[영화보고서]

‘사실상 퇴출’ 마이크로닷, 연말 공연 라인업도 제외

‘골목식당’ 백종원, 사비 쓰고 각서 써주면서까지 왜 굳이[TV와치]

아는형님 강다니엘 “돈 벌자 母 넓은 전셋집 해 드렸다”[결정적장면]

“10년간 父 빚 갚았다” 차예련 빚투에 가정사까지 드러나(종합)

첫방 ‘운명과 분노’ 주상욱, 강간위기 이민정 구하고 키스 “미친놈 맞네”(종합)

‘SKY캐슬’ 염정아X김서형, 그녀들의 빅픽처가 궁금하다

‘대장금’ 이열음 “먹방 드..

배우 이열음이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극본 박은정 최우주..

‘국가부도의 날’ 유아인 “욕만 먹는..

‘쇼미777’ 쿠기 “경연 전 하루 100..

‘도어락’ 이가섭 “실제로도 공블리..

도경수 “일탈 NO, 엑소가 지금도 돈독..

‘스윙키즈’ 박혜수 “위험했던 도경..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