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어제TV]‘인형의 집’ 취중고백 박하나, 실연눈물 로맨스 적신호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4-05 06:07:09


박하나가 이은형에게 취중고백을 거절당하며 로맨스 적신호가 켜졌다.

4월 4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28회 (극본 김예나 이정대/연출 김상휘)에서 이재준(이은형 분)은 여동생 때문에 마음 아픈 나머지 홍세연(박하나 분)의 사랑고백을 거절했다.
은경혜(왕빛나 분)의 쇼핑비서가 된 홍세연은 비서실장 이재준에게 끌리기 시작했고, 이재준을 향한 사랑을 자각한 후에는 바로 취중고백을 감행했다. 하지만 술이 깨고 나서 홍세연은 어렴풋이 고백을 기억할 뿐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아 안절부절 못했다.

결국 홍세연은 “물어볼 게 있다. 혹시 제가 떡볶이 좋아한다, 뭐 좋아한다 한 적 있냐”고 에둘러 물었고, 이재준이 “있다”고 답하자 크게 당황했다. 이재준은 그런 홍세연의 속내를 눈치 채고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 음식이 떡볶이라고 분식집에서 말한 걸로 기억한다”고 말을 돌렸다.

홍세연은 “그렇죠? 제가 그렇게 말했죠? 소주 대신 떡볶이라고”라며 안도했고 “꿈이었어. 다행이다. 고백을 술 취해서 할 뻔 했어”라고 혼잣말했다. 이재준은 그런 홍세연의 모습을 보고 미소짓는 모습으로 이미 홍세연을 좋아하고 있음을 암시했다.

하지만 이어 마동숙(김광영 분)에게서 고아원에서 헤어진 여동생이 뉴질랜드로 입양된 것이 아니라 뉴질랜드로 가기 전에 파양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재준은 좌절했다. 이재준은 여동생을 찾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상심했고 홍세연에게도 일부러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이재준은 앞서 홍세연이 선물한 화분을 돌려주며 “제가 키울 수 있는 게 아니다. 제게 아무것도 주지 마라”고 철벽을 쳤다. 이에 이상한 낌새를 차린 홍세연이 “실장님, 저 회식 있던 날 실장님께 고백한 것 맞죠? 좋아한다고”라고 묻자 이재준은 “네”라고 답했고, 홍세연이 “지금 제 고백 거절하시는 거 맞죠?”라고 또 묻자 “그렇다”고 인정했다.

홍세연은 이재준에게 고백을 거절당하고 눈시울을 붉혔지만 계부 홍필목(이한위 분)이 딸에게 용기를 줬다. 홍필목은 금영숙(최명길 분)에게 다섯 번이나 거절당했다며 “사랑에도 맷집이 중요하다. 버티고 심장에 굳은살도 생겨봐야 진짜 사랑이 뭔지 알 수 있다”고 조언했다. 홍세연은 “우리 아빠 진짜 로맨티스트다”며 감격했다.

이재준이 여동생을 찾는 일에 더 매진하기 위해 홍세연에게 철벽을 치기 시작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가 적신호를 맞았다. 하지만 홍세연이 이재준을 포기하지 않을 것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KBS 2TV ‘인형의



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아침마당’ 정세균 전 의장 “국회의원들 말 안 들어..문화 달라져야”
최유나 “남편이 건물 지어놔, 제 기념관 만들어주겠다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라이프 더 비기닝’ 조승우X이수연 작가 ‘비밀의 숲’ 케미 기대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TV와치]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인형의 집’ 박하나, 한상진 강도서 창업백서 지켰다

홍수현, 연하남 마이크로닷 사랑으로 물오른 미모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그녀들의 여유만만)

‘사람이 좋다’ 강레오 “아내 박선주에 요리 안 가르쳐줘, 싸울까봐”[결정적장면]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

그룹 인피니트 엘, 배우 김명수가 그동안 불거졌던 연기 논란에 대해 "그때는 제가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