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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육아-집안일, 세상에서 제일 힘들어” 고충 토로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4-04 15:45:18


[뉴스엔 박수인 기자]

투투 출신 황혜영이 육아와 집안일 고충을 털어놨다.

황혜영은 4월 3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워킹맘의 현실을 언급했다.

황혜영은 "날도 따뜻해졌고 마음 같아서는 딱 봄나들이 가고싶으나 현실은 족저근막염 올 정도로 종일 동동거려도 티도 안 나는 집안일 하느라 주부모드 하고 있네요"라며 "제게는 세상에서 두 번째로 힘든 집안일. 제일 힘든 건 육아. 요즘 근 한 달간 이 두 가지로 전쟁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삼스레 전업주부님들 존경스럽습니다. 역시나 전 현모양처 스타일은 아닌 듯. 자 전 이제 저녁 준비할 장보러 갑니다. 전업주부든 워킹맘이든 오늘도 화이팅하는 겁니다"라고 주부들을 응원했다.

또한 "남편 분들, 퇴근 후 한 마디씩만 해주세요. 오늘도 고생했다고. 다리라도 주물러주심 백점이고요. 너만 힘든 거 아니다 그딴 소리 했다간 국물도 없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0월 대학교수 김경록 씨와 결혼 후 2013년 12월 쌍둥이를 득남했다. 두 사람은 SBS '싱글와이프2'에 출연



중이다. (사진=황혜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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