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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어릴 적 별명 츄파춥스, 어깨 좁고 얼굴 커” 지연주 기자
지연주 기자 2018-04-04 14:41:09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송지효가 어렸을 적 별명을 밝혔다.

송지효는 4월 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여의도 레스토랑에서 (송)지효 언니를 봤다. 키가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DJ 지석진은 "청취자 여러분이 송지효 씨 키가 작은 줄 알고 계시는데 생각보다 크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키가 168cm다. 큰 편인데 어깨가 좁아서 실제보다 작게 봐주시는 것 같다"며 "어릴 적 별명이 '츄파춥스'였다. 어깨가 좁고 얼굴이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석진은 "송지효 씨 얼굴도 작다. 누가 얼굴 크다고 하냐"고 덧붙였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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